이건 나우누리 아마추어 천문회 게시판에 올렸던 100문 100답

역시나 귀찮아서 영 아니다 싶은 것만 고치고 그대로 올림.

100문 100답 2

1. 이름: 임태우(林泰佑)

2. 생년월일: 1977년 7월 2일 새벽 4시경이라지. 세브란슬 거야.

3.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쌍용아파트 101-1402

4. 혈액형: A형

5. 키: 173정도 되지 않을까.

6. 몸무게: 먹어도 먹어도 절대 안늘었는데, 군대 갔다온 이후로 배가 나와서 63정도

7. 신발사이즈: 265~270

8. 성격: 신경도 안쓴다. 열라 낯을 가린다. 집착이 강하지만 포기가 빠르다, 내성적,소극적이라고 우기는데             왜 않믿지.

9. 장래희망: 한 10억쯤 벌어놓고 도시를 탈출해서 교외에다 집한채, 그 뒤에 천문대 하나 세워서 죽을때까지                   하고싶은거 다 해가면서 잘 먹고 잘 살기.

10. 잘 하는 것: 별로 없음. 별보기, 헛소리하기, 신경도 안쓰기, 면박주기,그레이스 의자에 앉어 지나가는 사                       람 쳐다보기, 뒷다마 까기

11. 취미: 삼국지하기, 프리셀하기, 통신하기, 무협지 보기, 멍하니 하늘보고 서있기.

12. 좋아하는 노래: 특별히 광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없음. 서태지음악이나 응원곡정도

13. 좋아하는 연예인: 없음.

14. 좋아하는 꽃: 장미, 菊(이름의 느낌이 좋다)

15. 좋아하는 음식: 순대,얼음,라면,냉수,부침개

16. 좋아하는 이성상: 이쁘고 착하고 귀엽고 집가깝고.. 뭔가 하나 빠진것 갈다.

17. 현재 헤어스타일: 고등학교때 헤어스타일과 머리길이만 빼고 똑같다.

18.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것: 알지도 못하면서 열라 아는척 하는거. 자기도 못하면서 못한다고 열라 면박주                                            는것. 내가 잘 그런다.

19. 가장 난처한 일을 겪은 경험담: 엄청 낯을가는 성격인데, 국민학교 6학년때 전학을 갔는데, 앞에 세워놓고                                                 장기자랑 비스무레한걸 하라고 했을때.

20. 가장 고민거리: 유학갈까말까.

21. 외박경험: 학기중엔 집에서 자는날이 별로 없다

22. 주량: 소주 한병반정도라고 생각. 넘으면 주체 못함.

23. 첫사랑: 국민학교 5학년때 K양

24. 잘 하는 스포츠: 없다고 봄. 한때는 농구를 열라 잘한다 생각했고 한때는 축구선수가 될꺼라고 생각 했지                             만 이젠 많은걸 깨달았음

25. 존경하는 분: 김용, Isacc, Asimov(두사람 아님), 임어당.

26. 자신의 18번지: 마법의성

27. 미팅 경험: 2번쯤에 소개팅 6번쯤

28.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 혼자서 이런저런 공상하면서. 공상속에서.그만두면 엄청 비참해짐.

29. 이성과 사귀어 본 경험: 2번쯤, 불행이도 지금은 아님

30. 좋아하는 숫자: 2하고 7 나랑 인연이 많은 숫자다.

31. 보물 1호: 컴퓨터, 지금껏 사둔책들. 공동 1위임, 여기에 경쟁자로 CP950(디지털카메라)

32. 학창시절에 가장 못했던 등수는: 전교 207등이었던가. 더 내려간것 같기도 해.

33. 알동에 가입한 이유: 알동. 그게 뭐지. 아이디 알로 시작하는 사람만 모인것가. 그렇다면 성이 림                                   (林,Rhim)이기 때문에.

34. 거울을 보고 난 후의 느낌: 뭔가.. 아니다.

35. 좋아하는 색깔: 파란색.

36. 자신의 장점: 별 신경 않쓰는 것

37. 단점: 장점과 같음.

38. 술버릇: 시체놀이하기. 노래방에서 자기

39. 이성친구에게 가장 선물받고 싶은 것: 흠.. KISS.. 쩝..

40. 비오는 날엔: 비를 왕창 맞아 버리든지, 그게 아니면 한방울도  않 맞을려고 노력

41. 잘하는 음식: 라면 끓이기. 다만 내 입맛에만 맞음.

42. 잘먹는 음식: 좋아하는 음식을 잘 먹겠지. 순대 얼음 등등

43. 결혼하고픈 나이: 27세쯤

44. 텅 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 아~~ 장가가고 싶다.

45. 이성친구가 있다면 주고 싶은 것: 흠.. 39번과 같음

46.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 Nikon FM2, 디지털 카메라 렌즈 및 필터들

47. 결혼 후 가족 계획: 아들딸 신경 안쓰고 둘만..

48. 맞벌이에 대한 생각: 좋지, 좋아.

49. 신혼여행은 어디로: 결혼이나 할수 있을까 몰라.

50. 여행가고 싶은 나라: 중국. 무협지에서 본 모든 장소를 돌아보고 싶어.한 10년은 걸릴꺼 같다.

51. 가장 사랑하는 애인이 죽었다면: 우는거 말고 뭘 할수 있을까.

52. 길을 가다 1억을 주웠다면: 흘흘.. 10배만 뿔리면 된다.

53. 습관/버릇: 손톱,손가탁 깨물기(손가락 주인은 상관 없음.) 본능같아.

54. 즐겨보는 TV 프로: TV 안본지 꽤   음.

55. 패션: 크게 신경도 안씀, 자연스럽게

56. 난 이럴 때 죽고 싶다: 따돌이 될때. 다들 나따위는 신경도 안쓸때. 혼자는 못죽는다.. 자폭해야쥐.

57.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 흑... 술 고프다.

58. 이성에게서 꽃은 몇 번이나 받았나: 5번 정도.

59. 통일이 된다면: 금강산 갈수 있겠지.(지금도 갈 수 있네, 5년이면 강산이 반은 변하는군)

60. 동성연애자에 대한 생각: 취향 나름

61. 비를 맞으며 생각하는 사람: 너무 많음. 내가 아는 모든 여자를 생각한다.

62.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 그랑블루..

63. 자신이 본 영화 중 가장 야하다고 생각하는 것: 나 역시 뽀르노지..

64. 가장 아팠을 때: 7살때 7계단 아래로 떨어져서 이마에 7바늘 꼬멨을때. 마취라도 할줄 알았어. 아직도 이                             마엔 영광의 상처가.

65. 행복을 느끼는 때: 배부르고 등 따땃할때. 배 터지도록 밥먹고 온돌에 누웠을때.

66.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때: 국민학교 2학년때 소풍가서..  더 이상  밝히기는 좀 그렇다.

67. 발렌타인 때 초콜릿을 받은 경험은: 3-4번쯤

68. 여자와 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신체적 차이.

69. 즐겨먹는 술안주: 부대찌게, 성공세대의 오징어, 쏘야볶음, 새우깡, 포모듬

70. 화났을 때 하는 행동: 눈을 감고 가장 기뻣던 때를 상상한다.

71. 못먹는 음식: 너무 많다. 맨날 편식한다고 집에서 구박 받음.

72. 정말 자신 있는 것: 무협지 오래보기(4일내내 먹고자고싸는 시간빼고 본적 있음)이때본게 26권인가 그랬                                 을거야. 보다 잠들고 깨면 또 보고. 삼국지 오래하기.. 특히 2의 경우에는 정말 미친듯                                 이함. 이건진짜 24시간 넘은 적도 있음.. 그러다 모니터 맛갔지.

7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대한 생각: 해서 뭐해. 근 5년간 본적이 없음.

74. 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상대가 나오지 않았다면: 기다린다 OR 가버린다 종종 삐지기도 한다.

75. 쌍꺼풀이 있는 이성과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 신경도 안씀.

76. 돈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있다면: 10억을 벌어야 한다. 15년 동안. 부담이라면 부담임.

77. 가장 사랑하는 애인에게 딴 애인이 생겼을 때: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야 딴애인도 생기지.

78. 나는 몇살까지 살고싶다: 60정도 더 살아서 뭐하냐.. 하지만 죽기전에 할거 다 해보구 죽어야쥐.

79. 태양빛과 달빛 중 좋아하는 쪽: 달빛. 태양빛은 너무 눈부셔서 싫다.

80. 이성친구에게 생일선물로 주고 싶은 것: 꽃.. 색다른게 생각이 안나.

81. 텔에서 얻은 행복: 좋은 친구들. 한밤중 좋은 소일거리, 부담없이 쓸 수있는 글판(게시판)

82. 우리집은?: 아버지,어머니,누나,나,동생

83.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은: 외국인..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외국인처럼 생긴 얘는 좀 있는데.

84. 가장 아끼는 물건: 내 컴퓨터가 아닐까.

85. 약속시간을 몇 분까지 기다릴 수 있는가: 않아서 시간 때울 시간만 있다면 거의 무제한. 마로니에 공원에                                                              서 8시간을 기다린 적도 있다. 그런데 삐삐를 확인해 보니 못온                                                              다고 연락이 와 있더군.

86. 살면서 가장 허무할 때: 85번에 쓴 그때.

87. 한 달, 또는 일 년 분의 용돈: 30만원 약간 넘게 / 달

88. 좋아하는 과일: 사과 귤

89. 좋아하는 계절: 가을>봄>여름>겨울 순서다.

90. 좌우명: 내가 곧 신이다. 고로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盡人事待天命

91.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92. 지금 가장 생각나는 속담: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93. 지금까지 별명은: 깜장새우(이건 누명이다), 알태우 --> 알탱.

94. 성형수술을 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 없다. 생긴대로 살지. 뭐.

95. 신체 부위중 가장 괜찮다는 부위: 그나마 마스크하고 다리가.

96. 사랑이란: 서로 신경 써주는 것.

97. 첫 키스 경험: 언제였더라, 97년 겨울쯤인듯

98. 종교: 唯我敎, 내가 곧 신이다. 내가 죽으면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99. 가장 좋아하는 책: 참회록,생활의 발견,명상록 따위라고 쓰고 싶지만 영웅문 대륙의별 녹정기 소오강호 비                                호외전 청향비 등등

100. 이성한테 가장 많이 듣는 말: 소개팅 시켜줘~~~ (내가 젤 많이 하는 말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