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이자율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런거 신경 못쓴지가 근 6개월이라, 그때 기억은 이율이 5.0 - 5.25% 왔다갔다 했는데,
기준금리 내려온게 그대로 반영되어 어느덧 2%대.. -_-;; 대출금리는 잘 안내려 가더만.
국민은행 특판예금이라고 나오는게 4%를 안넘고..
생각해보면, 요즘 사람들 참 답답하겠다 싶다.
은행에 넣어두면 나온다는게 물가 상승률도 못미치는 꼴랑 3.X % 정도
부동산은 어느덧 정말 괜찮은데 아니면 있는 사람이 더 마음고생이 심하고
그래서 주가가 요즘 좀 오르는가 싶기는 한데, 최근 한 30% 올랐다 해도 1년전에 1800이었던거 생각해보면 작년 말에 산사람들 빼고는 다 물려있다고 봐야 하고.
대체투자라고 하는 애들은..
리츠, 해외리츠는 제작년, 국내도 작년 중순 이후 다들 물먹었고. 개인적으로 뼈져린 기억도. 아아 맥쿼리 T.T ELS, 안전하다고 하는 얘도 왠만한 애들 작년말에 하단 Barrier 넘어가서 손실 안나길 빌어야 하는 상황, 아아 하이닉스 T.T 상품이니 금이니 하는 애들도 믿을만한게 못된다는 인식이 늘어났고.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참 투자하기도 내버려두기도 힘든 이때, 이런 때야말로 대박의 꿈을, 욕심을 버리고 꾸역꾸역 믿음을 가지고 투자해야 할때인듯. 한번 어긋나면 한꺼번에 어긋나고 본 궤도로 돌아오는데 돈과 시간과 마음고생이 필요한 이바닥. 시간과 심리를 내편으로 만드는 투자가 필요한 때인듯 하다.
내 결정을 믿을뿐.
Posted by 알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