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러닝
  06-07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도움이 되는 지식을 배워두면 죽을 때까지 공부라는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외국어 공부, 금융지식, IT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모두 수익성이 높은 투자 아이템입니다. 한번 배워두면 그 다음부터는 지속적으로 일이 들어오는 공부도 적합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건축기

사 등입니다.

저의 경험에 비추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인기시장에는 수익을 가져다주는 투자 아이템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은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자신의 시간자산을 늘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도 지장이 없는 일인 경우에만 해당하

지요. 그 기술이 없으면 일을 할 수가 없는데도, 계속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그 사람 없이는 일을 할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할당량 정하기는 수치 관리를 말합니다. 하루에 30분씩 듣기 공부를 한다고 할당량을 정해놓고 계획표에 적어두는 것이지요. 하지만 Task의 수치화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행에 옮겼음. 이라고 결과까지 기록하 두면 수치관리의 효과가 두배로 늘어나지요.

시스템화가 중요합니다. 귀차니스트나 게으름뱅이들이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의욕에 의존한다면 과연 공부를 할수 있을까요? 저는 "슬럼프"라는 생각을 일부러 하지 않

습니다. 자신의 기분은 100% 무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지요. 슬럼프건 비가 와서 의욕이 생기지 않건 그냥 만들어진 시간표대로 하는 겁니다.

의욕이 없어도 일단 일을 시작하면 뇌의 측좌핵이라는 부위가 흥분해서 의욕을 만들어 준다.

기억은 자기 직전에 입력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복습하면 머릿속에 확실히 남습니다. 공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암기는 이러한 뇌의 구조를 이용해 잠들기 전에 하는

것으로 정해두세요.

도저히 안외어지는 것은 버려라. 세번을 반복해 핵심을 추출하고 암기법을 이용해 머릿속에 복사를 했는데도 도저히 안외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몇개 정도라면 과감하

게 포기를 하세요.

Google 데스크탑
 전략 프로페셔널
  06-07
보통은 그리되지 않는다. 이론적으로 보면 이렇게 되어야 한다 라는 식으로 분석하고, 그것과 다른 걸 발견하면 거기서부터 파고드는 겁니다. 그래서 정신없이 하다보면

확실히 지금까지의 생각이 잘못 됐다는 것이 드러나곤 하는 거죠.

새롭게 투자할 기준을 물으면 대개 대답은 다음과 같다.
1. 회의의 경영진. 사장이 일류 인재인가, 상이한 분야의 사람들이 잘 조합되어 있는가. 그들의 과거 실적은 어떤가?
2. 하고자 하는 사업이 성장 분야인가?
3. 그 시장 내에서 차별화된 요소가 있는가?

사장의 질을 가장 먼저 판단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심지어 이 항목이 1위부터 4위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

당신이 경영 상황을 보고 그것이 상대적으로 조잡한지, 혹은 더 나은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이 필요하다. 따라서 현재 회사가 어떤 포지션에 있는지 먼저 가설

을 세우는 것이 좋다. 실제로 회사 내부를 파악하다보면 처음의 가설과 같은 것도 있고, 가설과 다른 현상을 만나게 될수도 있다. 그 차이를 낳은 원인을 사내에서 찾아보

면 그 문제점이 조기에 드러나게 된다.

어떤 제품이든 제품 수명 주기가 진행될수록 그 업계의 신제품에 대한 설명은 복잡해진다. 점차로 경쟁 기업 사이에 제품 우위성의 격차가 작아지기 때문에 차이를 설명

하는데에 고생하게 되는 것이다.

잘된 세분화는 고객이 되어줄 것 같은 소비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내주는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 되어줄 것 같지 않은 소비자가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나타

내주는 것이다. 시간적 압박을 받는 상항에서 전략을 전개할 때, 그것은 영업사원이 접근할 필요가 없는 시장이 되는 것이다.

시장 세분화는 개념 수준에서 전략적으로 작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각 지역별, 영업사원별로 할당해서 그들의 행동과 실적을 파악하는 것도 같은 개념하에서

실행하지 않느면 현실적으로 실용성이 없다. 즉 전략성과 실천성이 같이 있지 않으면 시장 세분화는 폼만 잡는 기획 담당자나 컨설턴트의 억지 논리로 끝나고 만다.
 페이스북 이펙트
  06-07
http://goo.gl/info/fXxy

트위터, 텀블러
http://www.netvibes.com

사람들은 모바일 장치를 사용하여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을 연결한다. 조금 심하게 얘기하면, 앞으로 모바일에서 검색되지 않는 곳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

는 사람이 늘어갈 것이다.

플래폼을 사용한다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다. 하지만 한편 서비스 종속을 의미하기도 한다. 플래폼 사용자가 이탈하면 자연스럽게 시장이 작아진다. 플래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은 지원해 주길 기다리거나 복잡한 방법으로 무리하여 사용할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플래폼을 떠나 자생할 수 없는 서비스의 경우 플래폼 제공자의 요구를 무

시하기 힘들어진다.

온라인에서 나쁜 소문이 나기 시작하고, 소문이 오해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으면 소문은 사실이 된다. 소문을 사실로 여기는 사람이 많아지면 언론 등을 통해 소문은 확대

재생산되고, 이런 내용이 다시 사회망을 통해 유통된다.

온라인은 기록이 지배하는 곳이다.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기록을 남기며 대화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정리한다. 이 기록들은 복사와 전파의 과정을 거치며 깔끔하게 기록

들은 지우는 것은 힘든 일이다.
 구본형의 필살기
  03-30
결국 사람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능력을 몇가지 결합하여 어디에나 쓰며 살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대신 자신에게 결여되어 있거나 약한 능력은 아주 치명적인 경우가 아니면, 그럭저럭 감수하고 살수밖에 없다. 그 대신 잘하는 능력의 계발에 치중하여 언제 어디서나 꺼내 쓸수 있는 나만의 강점으로 숙성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는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선택이다.

언제 어디서나 온통 땀만 흘려서는 뛰어난 성취를 지속적으로 너기 어렵다. 땀도 자신이 잘할수 있는곳에 쏟을때 성과를 내게 마련이다. 특히, 지식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원래는 잘하지 못했지만 훈련되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잘하게 되었다고 느낀다면 적성적합도를 높게 주어서는 안된다. 필살기는 차별적인 탁월함의 수준에 도달해야만 쓸모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반드시 타고난 적성과 재능에 기대서 계발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검증해봤는데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면, 잘할수 있는 일을 먼저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필살기란 그 일로 밥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열정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의 결합일때 발현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때 성과가 가장 높으며, 일 자체를 즐길수 있다.

P영역의 태스크와는 다르게 S 영역의 태스크들은 특별히 잘하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훨씬 심해진다. 타고난 적성이 부족하므로 시간을 많이 투자해도 투자 효율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다른 사람만큼만 한다는 것이 목표다.

금전적 보상은 오히려 흥미를 유발시킨다기보다 의무와 책임을 강화한다. 정말 멋진 작품은 열정의 산물이다. 재미없는 일에 빠져드는 사람은 없다. 책임감이 우리를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기는 하지만 지루한 인생을 피할수는 없다. 차별적 전문성을 얻으려면 재미를 강화하여, 열정을 에너지로 삼을수 있어야 한다.

매일 똑같은 시간대에 똑같은 시간의 양을 확보하여 똑같은 일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것.

수련 항목은 쉽게 아웃풋이 나올수 있게 구성되어야 한다. 적어도 일주일 단위로 시간을 투자한 흔적이 남도록 운영하는 것이다. 항목은 크고 간단해야 하지만 실천 방법을 자세히 기술해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컨데 독서를 한다면 6개월 혹은 1년 동안 어떤 책을 읽을지 대략의 커리큘럼이 미리 정해져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매일 두시간을 정했다면 그 시간 동안 책을 읽고 읽은 부분을 정리해야 한다.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와야 실망하지 않고, 자신감과 기쁨을 느낄수 있다.훈련이 고된 노동이 아니라 유쾌한 놀이로 전환되며련 이런 작은 승리의 기쁨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01-30
자신이 아끼는 이론을 지지하는 증거를 찾고 싶은 건 매우 인간적인 현상이다. 반면, 반대되는 의견을 받아들이는 건 전혀 재미없다. 이런 현상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일어난다. 그중 하나는 잘못된 믿음이 잘 들어맞는 특정한 기간에만 주목하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X나 Y를 이상한 방법으로 재정의해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보이게 하고, 다음부터는 그 이상한 정의에 대한 설명없이 관계를 일반화시켜 버리는 것이다. 결국 대중적인 미신들을 지지해주는 데이터의 발견은 점점 흔해진다.

회기분석, R-squared

분석과정에서 복잡한 과정이 더 많이 필요할수록, 더 많은 조건이 필요할수록 여러분은 가설을 지지하기 위한 결과를 더 억지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모든 시장정보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법칙은 시장(TGH)은 모든 정보를 할인해 버린다는 것이다.

펀드로의 자금유입은 2000년 2월에 가장 높았다. 이 시기는 최근 역사중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오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였다. 앚으로 이어질 3년간의 약세장이 시작되기 직전이었던 것이다. 2002년 7월로 가면 자금유입은 반대가 된다. 모든 사람들이 펀드를 빠져나간다. 이때는 강세장 직전으로 주식 매입에는 환상적인 시기이다. 이것이 바로 투자자들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판다는 조작할 수 없는 증거다.

서로 다른 편견을 가진 투자자들은 똑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상반되는 결론을 내린다. 이 둘은 ㅓㅅ로 그 데이터가 자신을 지지하는 것이라도 주장한다.

이 사회는 엄청나게 많은 예측가들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틀린다. 그리고 이 사실은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어떤 기간을 세심하게 선택하면 많은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일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투자기간을 가졌지만, 25년을 완전히 틀렸을 때 지탱해 날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다.

너무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1.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때만 투자한다는 원칙을 지키지 않았고, 2. 리스크를 조절하기 위해 벤치마크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 위험한 베팅이 그들을 덮쳐버렸기 때문이다.

산타랠리, 1월효과, 항상 시작점이나 끝나는 시점을 바꾸거나 해외시장에 적용해보면 이런 효과는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의도된 또는 무의식적인 자료 끼워 맞추기의 결과다.

10년후의 주가는 오직 지금으로부터 7,8,9년후 공급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달려 있다. 현재 그런 예측을 할수 있는 어떤 자본시장 기법이나 노하우도 없다.

수요의 변동은 단기적으로 더 영향력이 크고, 공급의 변화는 일반적으로 장기적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갖는다. 때때로 여러분은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12개월, 24개월후 전망의 근거가 되는 수요의 변화를 볼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먼 시점의 예측은 그저 안개속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아주 장기간에 걸쳐 보면 수요는 아주 낮은 수준에서 아주 높은 수준으로 많은 횟수에 걸쳐 반등할 것이다. 하지만 펀더멘털한 힘에 예속된 공급은 증가하거나 감소할수 있는 적절한 조건만 갖추면 무한대로 늘어나거나 줄어들수 있다.

소폭 하락하는 해를 피하려고 하는 것은 과도한 확신에 의해 두뇌가 우리를 정복하는 완벽한 사례다. 주식이나 펀드를 매도함으로써 발생한 거래비용, 세금부과, 근본적인 치고 빠지기 작전의 타이밍 실수 등은 그 -5% 시장을 그냥 받아넘겼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심각하게 축소시킬수 있다.

여러분은 시장 재진입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출수 없을 겅이다. 그러니 이겨내야 한다. 약세장 후반이 그토록 잔인한 것은 새로운 강세장 초반의 폭등장에서 당신을 배제하려는 TGH의 방식이다. 강세장의 고점은 뾰족하지 않지만, 약세장의 바닥은 V자나 W자를 그린다.

최종가치를 극대화한다 + 현금흐름을 확보한다.

종자돈이 라이프스타일을 유지시켜줄수 있는지 테스트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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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혁명
  01-30
텀블러 사이트

트위터상에서 개인적인 발언에 대해 단죄하는 행위는 결과적으로 트위터에서 개인의 목소리가 갖는 영향력을 약화시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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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든 길
  01-30
나 홀로 있는 곳에서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나며 나의 근심은 가벼운 웃음으로 깨어지고 엄숙한 나의 목소리에 뒤섞여 들려오는 부드러운 목소리 내 눈은 순수한 시선의 그물을 유지한다.

역시 뒤늦게 알게 된 것이지만 상실의 고통에는 그 겸험이 아니면 포착하기 어려울 중요한 기회가 숨어 있다. 나를 지탱해 온 삶의 틀이 무너져 내리는 상실의 경험 이후 스스로에게 던질 수 밖에 없는 고통스러운 질문, "나는 왜 이러한가?" 하는 물음은 자멸로 치닫지만 않는다면 생에 밀착해 살아가기 위해 한번은 거쳐야 할 지옥문이다. 애착하던 대상, 나를 지탱해온 관계, 그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일수 있는가. 이 질문과의 사투를 통해 수동적으로 버림받은 경험을 능동적인 버림으로 전환할 수만 있다면 상실은 새로워질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워커스 하이 - 반복적인 보행의 리듬에 맞춰 오래 걷다 보면 다리의 뻐근함, 발의 통증, 배낭의 무게에 대한 의식이 서서히 지워질 때가 있다.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과 온 신경이 순수한 진공 상태로 빠져드는 듯한 기분, 내 안의 텅 빈 공간, 어떠한 생삭도 없이 잠시나마 자아의 하찮은 주장을 몰아낼 수 있는 마음속의 공간과 마주하는 순간.
 미쳐야 미친다.
  01-12
내가 황상에게 문사 공부할 것을 권했다. 그는 쭈뻣쭈뻣하더니 부끄러운 빛으로 사양하며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제가 세가지 병통이 있습니다. 첫째는 너무 둔하고, 둘째는 앞뒤가 꼭 막혔으며, 셋째는 답답한 것입이니다."
내가 말했다.
"배우는 사람에게 큰 병통이 세가지고 있다. 네게는 그것이 없구나. 첫째 외우는 데 민첩한 사람은 소홀한 것이 문제다. 둘째로 글 짓는 것이 날래면 글이 들떠 날리는 게 병통이지. 셋째 깨달음이 재빠르면 거친 것이 폐단이다. 대저 둔한데도 계속 천착하는 사람은 구멍이 넓게 되고, 막혔다가 뚤리면 그 흐름이 성대해진단다. 답답한데도 꾸준히 연마하는 사람은 그 및이 반짝반짝하게 된다. 천착은 어떻게 할까? 부지런히 해야 한다. 뚫는 것은 어찌하나? 부지런히 해야 한다. 연마하는 것은 어떻게 할까? 부지런히 해야 한다. 네가 어떤 자세로 부지런히 해야 할까? 마음을 확고히 다잡아야 한다.

젊었을적 한가로움이라야 한가로움이다.
 공병호의 내공
  12-26
딥스마트는 노왓보다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다. 노하우란 복잡하고 상호적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 시스템을 꿰뚫어보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결정을 내리는 능력,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역으로 그 시스템의 개별 요소를 속속들이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내공인의 특징중 하나로 풍부한 패턴 인식 능력을 들수 있다. 주어진 일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다고 뒤로 물러서는 게 아니라 언젠가 경험해본 비슷한 사례들을 참조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을 말한다. 이때 기계적으로 반복되었거나 경험자의 의식이 집중되지 않았던 경험은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아무리 한분야에서 오랜 기간 일했더라도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으면 전혀 소용이 없는 것이다.

꽂히는 글쓰기 책

우리는 중요 인사나 영향력을 가진 사람 혹은 절대 다수가 우리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해서 안도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우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우려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스탠 라이의 어른들을 위한 창의학 수업

경험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경험 하나하나에 흠뻑 빠졌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그것을 온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집중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러분이 죽고 나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일정 시간 임계치를 넘어설 정도로 집중적인 훈련을 할때 비로소 지식 공장도 확장된다. 그래서 느슨한 태도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실제 지식 공장을 정교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12-26
타이거 우즈는 대비책을 마련했다. 강점이 발휘되는 것에 장애가 되지 않을 정도로만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하지만 일단 벙커 플레이가 일정한 수준에 이르자 우즈와 부치하몬 코치는 가장 중요하고 창조적인 부분으로 관심을 돌렸다. 즉 우즈의 가장 뛰어난 강점인 스윙을 다듬고 완벽하게 만드는 것으로 말이다.

과거에 그는 매우 감정적이고, 성미가 급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는 이제 분명 과거와는 다른 사람이지만 그의 본성은 변하지 않았다. 단지 그런 열정을 가지고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그다지 많이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관심은 변할수 있다.

기술은 경험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만들어 준다. 영리한 사람이라면 어떤 분야에서나 일정 단계에 이르면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으로 일정한 체계를 세워 앞으로는 그 체계대로 따르기만 하면 업무를 완수할 수 있는 일련의 단계로 만들줄 안다. 물론 이러한 단계를 거쳐 완수한 업무가 반드시 뛰어난 성과를 낸다는 보장은 없지만 말이다.

예컨데, 당신의 테마가 탐구심이라면. 당신은 많은 자료를 읽고 있음에도 흥미 있는 기사나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게 되었다. 그럼 약간의 변화를 주어본다. 읽은 내용을 파일로 만들어 적어도 세달에 한번은 파일에 담은 내용을 다시 읽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엄청난 정보가 새롭게 다가오면서 더욱 통찰력 있는, 도움이 되는, 창조적인 정보라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약점을 보완해줄 장치를 개발하라. 뛰어난 테마로 약점을 꼼짝 못하게 하라. 약점을 보완해줄 파트너를 찾아라.
 생산적 책읽기 50
  12-26
깨달음이 있는 경영, 당연히 이책에는 수많은 포스트잇과 갖가지 형광펜으로 수많은 줄이 그어져 있다. 포스트잇은 중요도빌도 색깔별로 구분한다. 급할 때는 빨간색 포스트잇만 찾아 읽을수 있다. 페이지 중에도 형광펜이 그어진 부분만 읽을수도 있다. 핵심을 찾아가는 방법이다.

다양한 책에서 충분한 영영분들을 뽑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면 무차별적인 독서도 별로 나쁘지는 않다. 오히려 권장할 만 하다. 지식이란 분야를 횡단하고 상호 교차하며 확대되는 것이다. 이미 자신만의 자양분을 충분히 가진 사람에게 횡단과 교차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러니 책을 읽을때 자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

피터 드러커 교수는 3년 정도를 주기로 관심이 있는 특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고 한다. 3년은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적합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때는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칫 읽기의 매력에 빠져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게을리 하려는 오류에 빠질수 있기 때문이다. 적게 읽고 많이 생각함으로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머리속에서 첫번째 단계에서 익힌 것드을 조합하여 새롭게 연결되는 내용들을 구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창의성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선생님이 질문하고 스스로 답하는 강의는 최하급 강의, 선생님이 질문하고 학생이 답하면 조금 발전한 강의, 학생이 한 질문에 선생님이 답하면 바람직한 강의, 최상급 강의는 학생이 한 질문에 다른 학생이 답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공부법은 남에게 가르칠 것을 예상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다.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독서보다 더 깊고 더 높은 이해수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충실한 독서가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가진 힘들을 잘 알고 있기에 그 충격을 충분히 이용한다. 충격이 강할수록 기억될 가능성은 높아지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자신의 정신을 자유롭게 할 힘이 생긴다. 남들의 의견을 통해서 내 견해의 속 좁음과 잘못된 점과 간과한 점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게다가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면 상대방 의견의 부족한 점도 찾아낸다. 배우고 부정하고 다시 배우는 학습의 스프링 곡선을 통해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블루베스 효과 -  그래서 키워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중심으로 잡아야 한다. 그것이 지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상통한 것이라면 더욱 좋다. 아무것도 모르는 맨손으로 시작하기보다는 한번이라도 접해본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쉽고 빠른 법이다.

실패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지만 삶에 있어서 단 한번도 성공을 위해 노력한 적이 없는 것은 더욱더 견디기 힘든 일이다. 인생에 있어서 노력하지 않고 얻을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12-26
유능한 사람은 다양성을 찾는다. 그런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질적인 경험이나 환경을 통해 더 성숙하고 다재다능한 SW 개발자가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정말 배우고 싶다면 그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가르쳐 보라. 어떤 것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말을 한라는 것은 단순한 행동이지만 불분명한 사고를 다루는 데는 특효약이다.

탑코더, 코드 카타, MDA

평소에 되풀이하는 작업을 하나 고르고 그 작업에 대한 코드 생성 프로그램을 하나 짠다. 코드 생성 프로그램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만 하면 된다.

팀에서 매일 참아야 하는 시시콜콜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라. 그 문제들을 적는다. 업무 시간을 매일 몇분씩 낭비하지만 아무도 그것에 대해 뭔가를 하려고 하지 않는 그 성가신 일을 무엇인가? 현재 프로젝트에서 자동화할수 있지만 수동으로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의 빌드나 배치 프로세스는 어떤가? 깨끗이 정리할 것은 없는가? 빌드시 생기는 실패를 어떳게 줄일수 있을까?

문제에 대한 비난을 혼자서 받는다 하더라도 자존심 때문에 해결과정에서 도움을 거절해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라.

정말 좋은 사람들은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알고 싶어 하는걸 꺼려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자기가 열정을 품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그 사람들이 전문가, 고수, 리더, 유명한 작가라는 사실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사귀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들 역시 사람이다.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12-26
당연히 어느 조직이라도 기술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지는 못한다. 조직은 언어, 개발 방법론, 기술 기반구조등에서 어느정도 안정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안정성이란 안정적인 태도를 말한다. 조직이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익히려는 태도를 보인다면 똑똑하고 우수한 직원들이 자연히 모여든다. 우리 조직은 시대 흐름에 맞춰서 일합니다. 우리와 일하면 낙오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 셈이니까. 여기서 필요한 질문은 "이 문제를 풀기에 적합한 기술은 무엇인가?"다. "이 기술로 이 문제를 어떻게 풀까?"가 아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기능은 모두 넣어 출시했지만, 고객이 싫어하는 바람에 제품이 곧바로 사장된다. 사용자가 제품을 받아들이려면 기능적인 요구사항 못지 않게 비기능적인 요구사항도 중요하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업무를 선호하겠는가?

새로운 DB 구축의 장단점을 논하는 보고서를 작성해 보고한다.
보고하기 전에 보고서를 검토한다.
대다수는 2번을 편하게 여긴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개선에 탁월하다.

여러 지역으로 흩어진 팀은 흔히 전자편지가 주된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잡는다. 받는 편지함으로 일하는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서 결정에 관한 질문도 당연하게 메일로 보낸다. 대화가 이어지면서 CC 목록은 점점 일어진다. 간단한 회의 한두번이면 끝날 논의가 아무런 결말 없이 여러날 이어진다.

정보과잉은 주의 결핍을 초래한다. 주의를 기울일 정보가 어느 수준을 넘어서면 우리는 더이상 처리하지 못한다. 정보가 많다고 꼭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에 투입된 개발자의 두뇌는 최고 생산성을 유지하기 어렵다. 멀티를 하려면 컨텍스트 스위칭을 위해 두뇌가 대가를 치르기 때문이다. A에서 B로 전환하려면 B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최적으 환경이라면 생산성 손실은 많이 줄어든다. 조리있고 일관된 문서가 있으면 전환이 쉬워진다.

최고의 설계는 적당히 검소하고, 정확히 동작하고, 테스트하기 쉽고 변경을 가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 한마디로 더 이상 나은 방식으로 목적을 달성할 방도가 없어 보이는 설계다.
 위대한 투자자들의 12가지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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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내재가치가 계속 증가하기 때문에 주주 가치도 같이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해자가 넓은 기업의 최대 장점이다. 다시 말해 시간은 이런 회사의 편이다. 반대로, 경제적 해자가 없는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주 가치의 감소를 초래한다.

투자자들은 승리하는 주식을 팔아서 이익을 챙기는 것에는 아무 거리낌도 보이지 않지만 패배하는 주식을 팔기를 꺼려한다. 패배를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라는 어떤 이유보다도 최소한 원금이라도 만회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별로 원하지도 않는 주식을 고집스럽게 보유할때 투자자는 더 많은 돈을 잃게 된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중.

경제 자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수 있는 기업은 없다. 성장률이 수익률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수익성이 받쳐주는 성장만이, 다시말해 경제적 해자에 의해 보호받는 성장만이 높은 수익률을 보장할수 있다.

수익률 = 배당수익률 + 핵심사업 성장률 + 초과 주식수익률(주식매입시 가격)
코카콜라 수익률 = 2.4%(1.1/45) + 5.2% + 1.2% (0.56 /45)
코카콜라 총수익 2$ = 1.1$ + 2$ * (성장률/ROE) (0.34$) + 0.56$

린치 - 예기치 못한 사건이 아주 많이 발생하지 않는한 10-20년 뒤의 주식에 대해서는 비교적 예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2,3년 뒤에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하느리 동전 던지기가 나을 것이다.

나이그렌은 기업 이익에서 불과 20%만을 차지하는 사업 부문에 대한 소문이 그 기업에 관한 전체 소문의 80%를 차지하는 종목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럴 경우 시장이 기업을 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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