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02-08
바로 당신, 즉 당신이 완벽하게, 그리고 절대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점이다. 그외의 것은 전부 부분적으로 컨트를 할 수 있거나, 아니면 아예 컨트롤 대상이 아니다.

여기 미루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몇가지 제안한다.
1. 데드라인을 정하라, 데드라인을 정하면 없을 때와 비교해서 긴박감을 만들어 낼수 있다.
2. 싫은 것부터 먼저 처리하다. 그렇게 하면, 갈수록 기분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기대를 할수 있고, 긍정적인 기분으로 그날을 마감할 수 있다.
3. 게임하듯 하라. 고역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4. 스스로에게 상을 주어라. 일을 빨리 완수하고자 하는 유인책이 된다.

투자 전략 가운데 레버리지가 있다. 시간도 그렇게 활용할 수 있다. 어떤 활동에 약간의 시간을 투자했을 때 그날의 나머지 시간을 완전히 자유시간으로 만들수 있다. 바로 일일 계획시간이 시간의 지렛대 역할을 할수 있다. 이 비용은 아주 저렴하다. 하루에 10-15분 정도. 그러나 하루 종일 그 혜택을 본다. 해야할 일을 분명하게 확정하고 거기에 시한까지 정해서 처리한다.

우리가 어떤 계획을 짤 때 시간을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그 일에 소요되는 총시간은 더 작아진다. 바쁘기만 하고 성과는 없는 일들 때문에 스케쥴에서 계획 짜는 시간이 없어지는 일은 피해야 한다.

우선순위가 정해진 일일 업무 리스트
1. 오늘 하고 싶은 일을 모조리 적어라. 긴급한 일이 아니더라도 꼭 포함시켜서
2. 각각의 항목에 가치를 부여한다. 이것을 ABC 가치판단 시스템이라고 한다.
3. 숫자를 사용해서 다시 가치를 판단한다.

사장님이 내일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들을 적어 보십시오. 그리고 중요성의 순서를 매기십시오. 내일 아침 출근한 다음에 1번 일을 시작하되 그 일을 끝낼 따까지 다른 일에 손도 대지 마시고, 일단 1번 일을 다 끝내고 나면 우선 순위를 재검토한 후 두번째 일을 시작하십시오. 필요하다면 하루 종일 그 일에만 매달려야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일 경우에 그렇다는 것니다. 일을 전부 다 하지 못하셔도 좋습니다.

모든 일과 일정들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게 하고, 한곳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것저것 뒤적대다 보면 시간을 허비하고, 뭔가 빠뜨리게 된다.

나 메시지
1. 그사람에게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2. 위협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당신의 입장에서 그 문제를 설명한다.
3. 그런 상황에서 당신이 어떤 느낌을 받는지 이야기한다.
4. 그런 상황의 실체가 변화를 일으키도록 유도한다. 질문 - 만약 당신이 내가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알면서도 이런 행동을 계속한다면 우리의 관계가 좋아질까, 아니면 나빠질까? 당신은 우리 관계가 좋아지기를 바라는가, 아니면 나빠지기를 바라는가?

우리가 외적으로 확인 받으려고 하면 우리는 인생을 컨트를할 수 없게 된다. 이때에는 우리 자신의 가치관과 원칙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가치관과 원칙에 때라 행동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로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할수 있을까 궁리한다.

앨런은 우리가 만약 탐욕, 분노, 복수심, 정욕등 온갖 열정의 감정을 넘어 그 뒤를 본다면 우리가 취하는 대부분의 행동에 동기를 부여하는 3가지 중요한 감정이 있다고 한다. 바로 두려움, 의무감, 사랑이 그것이다. 당신이 무슨일을 하든 완전 자동으로 움직이고 있지 않는 한, 아니면 열정이나 습관에 따라 움직이고 있지 않은 한, 당신은 이 세 감정 가운데 어느 하나 아래 행동하는 것이 보통이다.
 기회천재가 된 홍대리
  02-08
참으로 안타까운건 회사 내에서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 언제 어디서나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손에 꼽힐 정도라는 점이다. 이건 두가지 의미에서 해석될수 있다. 하나는 그들이 업무에 몰입이 안되어 있다는 것, 다른 하나는 무언가 알고 있긴 한데 이야기를 풀어 나갈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두가지 다 맞는 말이다. 사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일에 몰입을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 대목에서 더 강조해서 말하고 싶은 바는 바로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조차도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는 표현력의 부재, 발표력의 부재 현상이다.

감성의 시대, 이미지의 시대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 환경 속에서 이미지를 보고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작지 않는 장애라 볼수 있다. 잘 느끼는 사람만이 많이 볼수 있고, 또 그렇게 많이 볼수 있는 사람만이 많은 것을 알게되는 것이다. 느끼는 것의 힘, 느끼는 능력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점점 더 팽배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느낀다는 것은 내 감각이 내 의지나 의도와 상관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철저히 경험과 학습을 그 바탕으로 한다. 많이 느끼기 위해서는 감각기관으로 하여금 많은 것을 접하고 느끼게 훈련 내지 학습시키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선 다소 생소한 경험이라 여겨지는 것을 과감히 행하는 것이 첫번째 해야 할 일이다. 미술관,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등 문화 관련 관람장에 가서 오감을 다 열어놓고 느껴지는 모든 것을 다 감싸안아 보는 거다. 이정도 훈련이 된 다음에는 내가 일상적으로 지내는 환경 속에서 새롭게 느끼기 훈련을 한다. 즉 익숙한 것 새롭기 보기다. 스토리 중심의 영화를 배경중심, 의상과 소품 중심으로 새로운 관점으로 보는 식이다.

미디어는 가치 중립적이지 않다. 아니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 미디어는 누군가의 편을 들어주게 되어 있다. 그럼 과연 누구의 편을 들어줄까? 미디어에서 다룰만한 내용을 갖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흥보하는 사람들의 편을 들어준다. 미디어는 결국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운영하기 때문에..
 야생초 편지
  02-08
평화란 절대적 평온, 정지, 무사, 고요의 상태가 아니라, 내부적으로 부단히 움직이고 사고하는 동적평형 상태라는 거지. 사회가 평화롭다, 두사람 사이가 평화롭다고 할 적에는 내부적으로 부단히 교류가 이루어지고 대화가 진행디어 신진대사가 잘 되고 있다는 뜻이 된다.
 레버리지 씽킹
  02-08
자기자산을 늘리며 동시에 의욕을 높여야 합니다. 성과가 오르지 않으면 실망을 하게 되어 의욕 또한 떨어지게 십상입니다. 그러면 조금 지난 후 다른 자기계발서를 읽고 또 의욕을 높이고자 하겠지요. 성과를 얻기 위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자기계발만을 위한 자기계발서라고나 할까요.

시스템화해두지 않으면 개인의 능력에만 의존하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 그렇게 잘할 수 있었는지 이유를 모르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어떻게 빨리 일을 처리할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지요. 시스템화에는 별로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이 생깁니다. 일주일에 5시간 투자하는 루틴 워크가 있으면 1년이면 270시간을 허비합니다. 메뉴얼을 통해 이 시간을 반으로 줄인다면 메뉴얼 작성에 100시간이 걸린다해도 1년이면 복구

아침에 업무를 종이에 적는다

대입 시험공부를 할때 1페이지부터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만점을 위한 거지 합격을 위한 공부법은 아니다. 커트라인만 넘기면 된다. 그것을 위해 뭘 준비해야 하는가. 이러한 접근방법이 중요. 이러한 부분(KSF)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작업보다 결과에 집중할수 있어 더욱 큰 성과를 올릴수 있다.

성과를 올리는데 필요한 노력과 시간의 기준이 불확실한 지식사회에서는 선택하는 힘이 필수적이다. 선택하는 능력을 기르려면 시간제한을 두어야 한다.

뇌가 눈을 떳는지 안떳는지 상관없이 먼저 몸을 일으켜 양치질하거나 커튼을 열거나 세수를 하면서 몸을 움직이면 그 움직임에 따라 뇌도 눈을 뜬다. 계속 잠자리에 누워 있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뇌는 눈을 뜨지 않지요. 이것을 신체주도형 개념이라 합니다.

잠을 잘때는 90분 주기가 좋다.

서로 기여하는데 있어서 빚을 너무 많이 지도록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 저녘은 혼자서 먹지 읂는다. 회사 사람들과 먹지 않는다. 되도록 정신력이 강한 사람, 의식이 높은 사람과 함께 한다.

추천도서
혼자 밥 먹지 마라. 브랜드인이 되어라. 퍼스널 브랜딩, 일잘하는 사람의 일처리 순서
 학문의 즐거움
  02-08
창조에는 먼저 송이버섯처럼 땅밑에서 뿌리를 뻗어가는 축적의 단계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축적만 하고 있어서는 송이버섯이 버섯을 만들지 않고 고사해버리는 것처럼 창조 없이 인생의 막을 내리게 된다.

질문을 받으면 대답해야 한다. 대답해 주지 않으면 자기도 상대방에게 그와 비슷한 질문을 할수 없기 때문이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 바꾸어 말하면 배우기 위한 방법의 하나는 남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일반적인 국민 감정으로서 소위 교육의 기회 평등주의, 즉 "차별을 없애자, 학교 격차를 없애자, 그것이 공평하다"라는 사고 방식이 서향에 비하여 강하다. 그것이 교육 수준을 높인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한편에서는 성적의 우열로 인간의 평가가 결정되어 버리는 폐단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평균적으로는 우수한 편이지만 초일류의 인재를 만드는데는 적합하지 않을수도.
 스피드 리딩
  02-08
자신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영어로 배우는 것이 영어 실력을 늘리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분당 50단어의 느린 읽기는 느린 말하기 쓰기로 이어진다. 읽는 속도가 곧 영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속도이기 때문이다. 즉 느린 읽기의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우리의 느린 영어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원서 속독이 안되는 이유
1. 모국어 수준 어휘력의 부족(단어 자체의 이해 불능)
2. 한글과 영어의 생각을 조립하는 방식 차이(단어의 조립 불능)
3. 관습적 영상의 부족(조립된 단어의 이해 불능)

한글 글읽기와 원서 읽기는 같은 두뇌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글 책을 많이 읽어온 사람이 원서 리딩에도 유리하다.

기본 영단어들이 가진 이미지들을 확실히 파악해둔다면 이미지 리딩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영어 전치사 연구" 이기동교수

영어를 읽으면서 어떤 필요성이나 감정도 못 느껴봐았다면, 지금까지 읽을 만한 가치가 없는 글만 읽어왔다는 뜻이다.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은 행복감을 주고 인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며 때로는 울고 웃게 한다. 또 영감을 일으키고 열정으로 불타게 하고 궁극적으로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꿔준다. "자기 중심적인 리딩"이 필요하다.

영절하 - 청각적 스타일, Image Making ENGLISH - 시각적 러닝 스타일

Visual Voca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
  02-08
명목적인 PER은 암묵적으로 순이익 성장률을 0으로 가정하지만, 일정한 ROE가 유지되면 순이익 자체가 성장하게 된다. 즉, 실제 PER보다 실제 원금 회수기간이 작게 나온다. 동일 PER이면 ROE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오늘 어떤 주식이나 채권, 사업의 가치는 해당 자산의 남은 기간 동안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적절한 이자율로 할인된) 현금의 유입과 유출에 의해 결정된다.

버핏은 주주들의 편지에서 CAPEX를 고려하지 않고 공시된 이익에 감가상각비 같은 현금이 유출되지 않는 비용을 더해서 계산하는 방법은, 결코 설비자산을 대체하거나 개선할 필요가 없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인 것처럼 투자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말한다.

DCF는 할인율을 WACC(가중평균 자본비용, 자본 및 채권의 비용)을 사용하지만, 버핏은 주주에게만 의미 있는 자본 비용을 이용한다. 주주 이익은 순이익에서 감가상각등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을 더한후 CAPEX을 빼 계산한다. 주주 자본은 공정가액으로 계산.

버핏이 선호하는 기업들은 보통 연간 CAPEX가 연간 감가상각비의 범위 내에서 지출되고 낮은 부채비율로도 평균 이상의 ROE를 보여주는 기업이다.

내재가치는 결국 기업의 자본효율과 관계가 있다.

만약 수학적으로 기업의 유지 가능한 성장률이 할인률을 초과한다면 기업가치는 무한대로 계산된다. 그러나 높은 성장률을 가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다. 특별히 높은 성장률을 오랜 시간 동안 가정한 탓에 그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잃어왔다.

포괄 이익 = 직접경영기업의 영업이익 + 기타 기업의 유보이익 - 배당된다면 부담할 세금

같은 규모의 이익을 내기위해 필요한 순자본이 작을수록 인플레 상황에서 부담이 줄어든다.

자본효율로 보통 순이익을 자본 총액으로 나눠준 ROE가 많이 사용되지만, CAPEX(유형자산 투자비용)이 많은 사업의 경우 자본효율이 왜곡될수 있다. 하여 버핏은 회계적인 순이익보다 유형자산 투자비용을 고려한 주주이익을 기반으로 투자된 자본에 대한 효율을 판단하며 투자된 자본 또한 투자 당시의 금액으로 기록된 장부가치가 아닌 실제 자본의 공정가치를 토대로 계산한다.
 워렌 버핏의 완벽투자 기법
  02-08
투자의 기본은 주식투자를 직접 사업을 벌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경기변동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을 함으로써 안전 마진을 추구하는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백년이 지나도 여전히 그러한 생각은 투자의 근본이념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감정은 비이성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투자자에게 실수를 유발시키지만, 그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는 투자자들을 위해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일용품 기업이 수익을 올리게 되는 유일한 경우는 공급이 부족한 시기인데, 이것은 예측하기가 너무 어렵다. 이런 회사의 장기적인 수익을 판단하는 핵심은 "공급 부족 기간과 공급초과 기간의 비율"인데, 보통 매우 낮다.

미국의 기업중 95%는 감가상각비와 거의 비슷한 자본지출이 필요하다. 이는 한두해 늦출수는 있으나, 장기간 하지 않으면 기업은 쇠퇴한다. 자본지출을 무시한 현금흐름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면 대부분 과대평가된다.

버핏은 능력있고 주주 지향적인 경영진에 의해 운영되는 장기적으로 전망이 양호한 회사의 주가는 올라간다고 믿는다. 그런 회사를 찾기위해 사내에 유보한 금액 이상으로 큰 시장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찾는다.  

훌륭한 투자기회는 뛰어난 기업이 주가를 왜곡시키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처할 경우에 다가온다.

나는 이중 분석법을 습관처럼 사용한다. 우선 이성적으로 생각할때 당면한 이해관계를 실제 좌우하는 것은 무었인가, 둘째, 무의식 상태에서 자동적으로 반응하게 하는 무의식적인 요인은 무었인가 생각해본다.

단기적인 주가변동은 기업의 실질 가치변동과는 거의 무관하고 오히려 다른 투자자들의 행동을 예측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

버핏은 1년에 한번 다음 요소만 확인한다.
1. 자기자본 순이익률, 2. 영업 이익률, 부채수준, 자본 지출 소요액의 변화, 3. 현금 창출 능력
 한국의 글쟁이들
  02-08
독서는 무지막지하게 해서는 안돼. 그냥 책 있다고 읽어선 안돼요. 반드시 사계의 정통한 사람에게서 배워야 해요. 옛날에 도사를 찾아가듯 일단 찾아가서 독서의 방향을 얻어야해. 찾아가서 당신이 이해한 핵심이 무엇이냐고 말로 묻고 터득하는게 중요합니다. 인간 대 인간으로 터득해야 관심이 생기는 거에요. 사람을 찾아 고개 숙이고 배울 생각은 안하고 엉뚱하게 책 읽고...... 그럼 안돼.

공씨는 글쓰기 자체에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을 목표하지 않는다. 그래서 완성도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비난도 듣는다. "글쓰기는 골프와 비슷해요. 너무 잘 써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땅을 때리기 쉽스ㅜㅂ니다. 제 글쓰기 원칙이 있다면 대화하듯 편안하게 풀자는 거에요. 책이 무게가 떨어진다고 비난해도 상관없어요. 그런 비난을 두려워하는 순간 책은 나올수 없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공병호의 자기경영 아카데미

조씨의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의 글이 무척 짧은 단문체라는 점이었다. 글의 프로들은 예외 없이 짧은 문장을 선호한다. 그는? "한 문장에 하나의 생각, 문어와 구어의 일치"가 글쓰기 철학이라고 잘라 말했다.

한국의 정원, 선비가 거닐던 세계.
 주말 경쟁력을 높여라
  02-08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의무와 개인으로서의 권리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그만큼 서로간의 배려와 서로의 주말 보내기에 대한 합의와 원칙이 필요하다. 그러한 원칙을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말은 가족에게 봉사하는 날이다."는 고정관념에서 비켜서야 한다.

직위와 근속년수가 권위를 보장해주던 시대는 가버렸다. 이제 진정한 권위는 지식과 경험에서 나온다.

장소는 허름해도 좋은데, 거기에 정말 필요한 것은 딱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의 문으로, 여러분은 이 문을 닫을 용의가 있어야 한다. 문을 닫는다는 것은 여러분의 결심이 진심이라는 것을 온 세상과 자신에게 공언하는 일이다. 여러분은 글을 싸겠다는 엄숙한 서약을 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실천하려 한다.

나의 경우엔 만닐 내가 주말 시간 모두를 가사를 돌보거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데 써버린다면, 내가 원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은 없다고 생각했다. 자연스럽게 미래를 만들어갈수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이 뒤를 따랐다.

고객과 약속이 있으면 10분 먼저 가서 기다리도록 하라.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면, 마감 날짜를 하루 정도 당겨서 끝내라. 강연이 있으면 아예 30분 정도 먼저 도착하는 습관을 가져라. 내일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전날 저녘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챙겨두고 잠자리에 들어라.

할수만 있다면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고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게 만드는 것들을 없앤 뒤,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적으로 몰두해야 한다.
 그래도 돈버는 사람은 있다.
  02-08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돈을 다 날릴 때까지 투자를 계속하고 싶지 않다면 다음 방법을 고려
1. 수익금을 다른 데로 옮겨놓기
2. 경기침체기에 적립식 투자하기
3. 호황기에 적극적으로 수익 추구하기
4. 투자를 전업으로 삼지 않기
5. 불황에도 살아남기

개인의 입장에서는 안정성을 투자대상의 가격 등락률이 아닌 스스로의 전 재산에 대비한 등락률로 판단해야 한다. 그것이 어떤 투자대상이냐에 상관없이 투자 비중을 통해 스스로가 위험도를 결정하는 것이다.

중국의 과거 성장률은 너무 높았다고 볼수도 있다. 금융위기가 고성장에 따른 후유증을 제거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안정적인 성장 단계로 넘어가는데 오히려 도움이 될수도 있다.

적립식 펀드는 시장이 크게 하락한 시기에 가입했을 경우 시장이 다시 본격적으로 살아날 때까지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거둘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괜찮은 수익률이 얻어진 후 시장의 큰 흐름이 변하는 시기에는 일단 환매를 모색하는 것이 유리하다.

세월이 한참 지난후에 돌아보면 하락에 대한 위험은 고점에서 가장 컸고 저점에서 가장 작았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그러나 두려움은 이와는 정반대로 고점에서 가장 적게 나타났고 저점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던 것이다.
 디지탈이다
  02-08
상호 소통적인 멀티미디어는 상상력의 여지를 별로 남겨두지 않는다. 멀티미디어 이야기는 할리우드 영화처럼 특정한 표상을 포함하기 때문에 마음의 눈에는 아주 작은 여지만을 열어둔다. 이와 대조적으로 글로 쓴 이야기는 이미지를 자극하고 은유를 촉발하여 독자의 상상력과 체험에서 나오는 풍요로운 의미를 던져준다. 당신은 소설을 읽으면서 무수한 색깔과 소리,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엉망진창인 책상일지라도 사용자가 그것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안다. 사서가 들어와서 듀이의 십진분류에 따라 책을 다시 정리하거나 하녀가 책상을 정돈한다면 최악의 상황이 될 것이다. 당신은 아마 갑자기 혼란에 빠질 것이다.

민스키는 지능이 어떤 중앙 처리장치에 있지 않고 보다 특수한 목적을 가지며 고도로 상호 연계된 기계들의 거대한 집단에 의한, 집합적 행위 내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마음의 사회"

지능환경의 대부분은 인간의 존재를 감지하는 능력이 없다.

당신의 집안에는 현재 100개 이상의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통합되어 있지 않다. 가장 잘 통합된 가전 시스템은 아마도 경보 시스템이며 부분적으로는 원격 조정되는 조명기기들 그리고 소형 가전제품들일 것이다.

기계를 어떻게 사용할까에 대한 최고의 지시자는 기계 자신이다.

근거없는 낙관론과 대책없는 비관론은 사람과 삶에 변화를 촉발할 수없다는 공통점에서 보면 일란성 쌍둥이이다. 대책없는 비관론은 현실방기이다. 반면 근거없는 낙관론은 현실추수이다.
 단순함의 법칙
  02-08
제품의 기능이나 크기를 축소하면 기대치가 낮아지고, 복잡함을 숨기면 사용자 스스로가 기대치를 조절할 수 있다. 기술의 발달은 복잡함이 증가하는 문제를 일으키지만, 동시에 이러한 본작함을 해결할 수 있는 계계장치나 재료의 발전은 가져오기도 한다.

사용자들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수행할 때 화면에 "진행 막대"가 보이는 경우 컴퓨터가 더 빨리 작업을 하는 것처럼 느낀다고 한다.

안정감을 갖고, 자신감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될때까지 익히는 것은 모두 학습에서 필수적인 사항들이다. 영감을 받는 것은 더욱 높은 목표의 설정으로 이어지고, 적어도 내게는 그런 목표가 진정한 보상이다. 교육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부여하는 것은 어쩌면 가장 고귀한 형태의 박애행위일수도 있다. 이미 말했던가? 마지막으로 반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최고의 디자이너들은 기능과 형태를 결합해서 따로 배우지 않더라도 바로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직관적인 경험을 창조한다. 훌륭한 디자인은 즉각적으로 친밀감을 불러일으킬수 있다.

문제는 컴퓨터가 사용자의 특성이나 취향을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얼마나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리고 컴퓨터가 사용자의 욕구를 잘못 예측했을 때 그 실수를 얼마나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소한 것들은 어느 정도 포기하고, 시간 절약을 통한 더 많은 자유를 얻는 것을 선택한다.

시스템이 사용자에 대해 많이 알수록, 사용자는 생각할 일이 줄어든다. 거꾸로 사용자가 시스템에 대해 많이 알수록, 더욱 강력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다. 미래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이 두가지 관점을 균형있게 조화시켜야 한다.

디자인업계에서는 제약이 많을수록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온다는 말이 있다.

보통 사람들이 전문직의 등장으로 무능해진다.
 맞벌이의 함정
  02-02
10. 1. ? - 2. 2

최악의 재정난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한가지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 자녀가 있는 부모라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자녀가 있다는 것은 이제 여성이 재정파탄을 맞을 것임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고지표다.

실제 숫자들은 냉엄한 현실을 보여준다. 부모가 자녀를 빈곤지역과 격리된 곳으로 옮기면, 그 자녀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가능성이 실제로 놎아진다.

그들이 자잘한 비용들을 줄일 수 있다 해도 냉혹한 진실을 벗어날수 없다. 즉 모기지, 자동차 할부금, 보험금, 등록금등 그 비싼 모든 지출항목이 고정비용이라는 것이다. 가정은 그런 것들 모두를 매달, 좋은 시절이든 어려운 시절이든, 그리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지불해야 한다. 이런 고정비용은 의복이나 식량과 달라 어느 한달의 지출을 다음달로 넘겨 일단 당장의 지출을 줄일 수 없다.

타이밍에 특히 주의하라. 재무에서는 장기서약이 가장 위험하다. 집을 사거나 대학에 갈 때처럼 장기서약이 불가피할 때도 있다. 그러나 재정서약은 가능한 짧게 하라. 장기의 재정서약은 어려운 시절이 닥치면 가장 필요해지는 재정의 신축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부모는 자녀의 전체 가치를 알게 되기 훨씬 전에 자녀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고 서약한다. 그리고 그 서약은 부모의 나머지 생애 전체의 재정에 영향을 미친다.
 생로병사의 비밀 2
  02-02
어떤 사람은 화를 주전자 속의 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증기를 배내지 않고 내부에 가둬두면 폭발할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더 나은 접근법은 불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두가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를 내거나 꾹 참는것 하지만 올바른 선택은 세번째 방법이며 곧 불을 줄이는것.

사회공포증은 공공장소 또는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관찰되는 것 또는 모욕을 당하는 것, 당황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해서 피하게 되는 공포장애입니다. 이들은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고 따라서 이와 유사한 사회적 상황에 놓이게 되면 예외없이 불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흔히 환자들이 두려화하는 상황으로는 공중 앞에서 연설얼 하거나, 타인 앞에서 글을 쓰거나, 술또는 음심을 먹거나, 공중 화장실을 사용하는 상황.

관절은 항상 제 운동범위만큼 충분히 움직여줘서 굳어지지 않게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 맨손체조이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의 관절이 굳어 있으므로 맨손체조로 몸의 관절을 충분히 풀어준 후 일상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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