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쟁 시대, 손자와 만나다.
  02-02
직원이 하나를 하기를 원한다면 경영자는 먼저 열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하나도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한번 쌓은 실력으로 평생을 가려고 하는 것은 마치 천릿길을 떠날 때 하루치 양식을 가지고 가는 것과 같다.

우회는 아름답다. 직접적이고 솔직한 표현이 효과가 클 때도 있지만, 고전의 지혜에서 보면 이는 하수들의 방법론이다.

장군은 모든 병사에게 일일이 모든 작전을 설명해줄 수는 없다. 작전의 구체적인 내용을 일일히 설명하는 것은 오히려 의견을 분열시키고 효율성을 떨어뜨릴수 있다.

선비에게 질투하는 친구가 있으면 주변에 좋은 친구가 모여들지 않는다. 군주에게 질투하는 신하가 있으면 그 주변에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들지 않을 것이다.
 - 매크로 스윙 트레이더
  02-01
10. 1. 11 - 14

시장은 당신을 파산시킬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비이성적인 상태에 머무를수 있다.

경제지표
http://online.barrons.com/public/page/barrons_econoday.html
http://ecos.bok.or.kr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
  02-01
10. 1. 5 - 20

매일이 일과 속에서 묻고 새로운 대안을 실험하고 실패하고 깨지고 나동그라지며 온몸으로 배운 사람만이 현장의 지혜를 체득할수 있다. 경험의 힘이다. 그러나 경험만으로 일류의 직업인이 되기는 어렵다. 현장의 작은 조각 겸험과 체험들을 묶고 연결하여 범용적 이론으로 체계화하고 회통시킬수 있어야 그 분야의 전문가라고 불릴수 있다. 플라톤은 이미 오래전에 "논리의 시험을 거치지 않은 경험은 웅변이 되지 못하는 잡담이며, 경혐의 시험을 거치지 않은 논리는 논리가 아닌 부조리"라고 말해두었다.

스티브 맥코넬의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인간의 불행은 단 한가지, 고요한 방에 들어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시스템을 오픈하기 전에 테스트를 수행했을 때 코드가 잘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그저 운이 좋았기 때문이다. 행운은 지속적으로 반복되지 않는다. 그리고 행운은 우연보다 성실함과 더 친하다.

에드워드 요든의 죽음의 행진 프로젝트

여러분은 대단한 프로그램을 짜는것이 아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항을 잘 파악해서 가급적 단순하게 구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신만이 아는 고급 테크닉을 사용하여 개발한다 하더라고 반드시 고객이 원하는 기능이 구현되는 것이 우선이다.

와인버그의 The Psh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

아무리 흐린 먹물이라도 가장 훌륭한 기억력보다 낫다.

팀원의 입장에서는 일의 진척상황에 대해 늘 상사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를 어둠 속에 두면 그 사람이 참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인력이 추가 투입되는 경우에는 적응기간, 커뮤니케이션 비용, 효과 등을 따져서 적절한 시점이 아니라면 투입을 안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소프트웨어는 처음에는 형태가 없고 문서화된 명세서와 같은 종류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프트웨어 제품은 (설계 단계에서) 점점 상세화되고, (코딩 단계에서) 점점 구체화되어 점점 단단해진다. 처음에는 별 노력없이도 수정할 수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매우 수정하기 어려워진다.

절로 아는 자가 으뜸이요. 배워서 아는 자가 다음이요. 애써 배우는 자는 그 다음이다. 그러나 애써 배우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가장 못난 사람이다. 배움에는 부끄러움이 있을수 없다.

노나카 교수는 지식을 암묵지와 형식지로 구분한다. 암묵지는 학습과 체험을 통해 개인에게 습득되어 있지만 언어나 문자로 표현되지 않는 상태의 지식을 말한다. 주로 경험을 통해 습득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에 형식지는 문서나 메뉴얼처럼 외부에 공개되어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지식을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순한 형식지보다는 암묵지가 형식지화되어 공유될 때 지식의 가치가 높다는 점이다. 이 지식이야말로 살아있는 지식이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는 체험과 지식과 노하우를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 보자.

독서는 정신적으로 충실한 사람을 만든다. 사셕은 사려 깊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논술은 확실한 사람을 만든다.

아무리 흐린 먹물이라두 가장 훌륭한 기억력보다는 낫다.
 공감의 심리학
  12-01
부분적인 행동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행동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직감적으로 예견할수 있다. 즉 거울뉴런은 공명의 과정을 통해 관찰 행동을 즉시 우리의 체험으ㄹ도 이해시킬뿐 아니라 보완하여 전체 과정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행동뉴런이 저장하는 프로그램들은 우리 멋대로 고안해낸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개인이 얻은 일련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이 경험은 사회 공동체의 경험에 부합하기 때문에 행동뉴런은 공통된 간주관적 행동 공간과 의미 공간을 형성한다.

직감이 오류를 범하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하나는 경험만을 바탕으로 해서 단편적인 해석을 내리는 경우다. 이런 경우 우리는 사고력을 이용하여 체험한 경험을 비판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물론 지적인 분석으로도 오류를 범할수 있다, 특히 인간관계와 관련된 경우. 게다가 지적, 분석정 장치는 늦게 작동한다는 단점도 있다.

공포나 스트레스가 생기면 다른 능력, 즉 거울 뉴런을 이용한 학습능력이 떨어진다. 이런 경우 직감은 과도한 부담과 경악 상태에 빠져 비이성적으로 반응하고 흔히 실제 상황보다 더 심각하게 사태를 받아들인다.

우리가 처음으로 인지하거나 체험하는 형동은 그것이 사랑스러운 행동이든, 끔찍한 행동이든, 우리의 뇌에 강렬한 인상으로 남는다.

거울반응은 결코 독자적으로 발달하지 않으며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다.

언어는 텅 비어있는 정신이라는 공간에서 발전하지 않는다. 오히려 신체를 움직이는 운동성 행동과 언어 습득은 나란히 발전하는 편이다.

순전한 사회적 소외일 경우에도 고통을 인지하는 뇌의 부분이 활성화된다. 즉 생물학적으로 고통을 경험할수 있다.

직감이 어떤 상황으로부터 결론을 이끌어낼때 사용하는 기준은 모델인데, 이 모델은 지금까지 얻은 실제의 경험들을 기초로 만들어진다.

개인적인 환경에서는 인간관계와 감정적인 공명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군중이라는 무리 속에 들어가게 되면 비이성적이고 파괴적인 공명 반응에 쉽게 노출되게 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룹의 강요와 대중 현상에 맞서 저항할수 있는 태도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사회적 공명과 자신의 정체성 사이에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 아이들은 모든 거울 행동에 굳이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호모부커스
  11-19
09. 11. 14 - 17

배우고 생각하지 아니하면 어둡고, 생각하고 배우지 아니하면 위태롭다.

"책에 미친 바보"

책읽기는 마치 과일을 먹는 것과 같다. 그러나 모름지기 잘게 씹어 부서져야 맛이 저절로 우러나고, 이것이 달거나 쓰거나 감미롭거나 맵다는 것을 알게 되니, 비로소 맛을 안다고 할수 있다.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학교에서의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나중에 나이 들면 알겠지만, 책을 읽고 그 내용을 기억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를 일이다. 마치 잊어버리려고 읽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나이도 안들었는데 벌써 이렇다. 맨날 술퍼먹어서 그런가.. -_-) 단지 기억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다. 천천히 읽는다는 것은, 그 내용을 음미하고, 그 내용이 환기하는 추억을 곱씹어 보며, 지은이의 생각을 비판해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확보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내가 정답 혹은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은 존재하지만, 그것은 상대와 대화하며 언제든 수정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함께 나누는 대화속에 내가 가진 정보량이 늘어나다 보면 어느 시점인가 분명 내 생각을 바꿔야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대화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임으로서 내 생각을 발전시켜 나가는 재미있는 작업입니다.

독후감은 말 그대로 읽고 나서 느낀 소감을 적는 것이다. 책의 내용이나 얼게만 정리하는게 아니다. 그 책을 나의 삶이라는 문맥 속에 넣었을 때 어떤 감흥이나 문제의식이 떠올랐는지가 주제가 되어야 한다.

지금은 서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뒤돌아보면 아 그때는 내가 참 무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없어서, 너무 바빠서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마음이 모자랐던 거겠죠.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도 나무 기르듯 물 주고 벌레 잡아줘 가며 정성을 쏟았어야 했는데 품 들이지 않고 열매를 거두려고 욕심을 부렸습니다. 가장 고통스러웠을 시기에 깊이 공감해 주지 못한게 미안하고 아쉽습니다.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한 줄 모른다는 얘기는 어쩌자고 세월이 가도 이렇게 끈덕지게 진리인줄 모르겠습니다.

"내 아이를 위한 일생의 독서계획"
 레버리지 리딩
  10-22
성공경험중 유용하다 싶은 노하우를 추출, 거기에 자신만의 응용을 곁들여 실행에 옮기면 시행착오에 시간을 낭비하는 일 없이 빨리 성공에 다다를 확룔이 놎아진다. 만약 그 방법이 효과가 없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재빨리 다른 방법을 찾아서 실행에 옮기면 그만이다.

자신의 기호만으로 책을 선택하면 아무래도 편향되기 쉽다. 게다가 엄청난 책이 신간으로 나오니 그중 좋은 책을 골라내려면 아무래도 복수의 의견을 참고로 하는것이 효과적이다. 1. 친구, 지인, 입소문 2. 메일매거진의 서평 3. 신문, 잡지의 서평이나 광고 4. 국내외의 서평 서비스

뚜렿한 목적이 있으면 자신이 안고 있는 과제와 목적에 따라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요령껏 취사선택할 수 있다. 오늘 빨간색을 얼마나 볼까. 생각을 하고 나가면 빨간색이 넘쳐난다. 즉 의식하고 있으면 그것이 더 눈에 잘 띄게 마련. 코란도를 타고 다니면 코란도가 눈에 더 많이 띈다.

목적을 명확히 하기 - 제한시간 설정 - 저자 프로필, 띠지와 표지 날개 부분, 머리말, 목차 - 본문이책은 아무리 봐도 잘못 골랐다는 생각이 들면 곧바로 읽기를 중지해야 한다. 설산을 등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돌아갈 용기가 필요하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시간이 오히려 더 아깝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목표나 현재 떠안고 있는 과제는 모두 제각각이다. 따라서 중요하다고 여겨 밑줄을 긋는 부분이나, 불현듯 떠올라 여백에 메모하는 아이디어의 내용은 사람마다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남겨놓는 자신의 흔적들은 그 사람만의 자산이 된다. 읽는 시기에 따라서도 똑같은 책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레버리지 리딩은 읽는 속도에 완급을 두는 것에 중점을 둔다. 중요하다고 판단한 부분은 천천히 읽고 그 외의 부분은 명렬한 속도로 넘어가는식

입력하는게 어렵거나 너무 바쁘면 다른 사람에게 부탁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에서 얻은 노하우를 레버리지 메모로 정리, 반복하여 읽음으로서 그것을 조건반사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끔 되는것,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그것을 실전에서 환용하는 것이다. 읽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요. 단지 읽기만 할 뿐 실행으로 옮기지 않아도 그것으로 끝이다.
 design yourself
  10-21
따로 보관장소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뭔가 보관해 둔다는 것은 곧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런 것은 치워 버리라. 어떤 경우든, 아름답지도 않고 실용적이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않은 물건을 보관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하지 마라.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물건은 대체로 필요없는 것이다.

빈번하게 쓰는 물건이라면(잊지마라, 인생은 짧다), 최상의 물건을 골라 잡아야 한다. 물론 경제적 여유가 있는 범위내에서.

우리 인간은 참 이상한 존재이다. 머리는 영리하지만 그에 걸맞는 실천력은 부족하여 스스로 몸을 해치곤 한다. 음식, 마약, 알코올 등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거의 빈사직전의 충격을 받아야 겨우 끊을 생각을 한다.

삶의 모든 측면에는 유머 감각이 배어 있어야 한다. 유머 감각은 삶의 심각한 국면을 밝게 비추어 준다.

전화, 이메일, 편지를 받은 뒤 24시간 이내에 회신하라. 별말 없이 그냥 간단히 인사만 해도 상대방은 당신의 배려를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혼자 시간을 보내도록 하라. 사실 그렇게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무척 드물다. 심지어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모른다. 스트레스 많은 생활을 영위하는 현대인들은 흔히 가족과 함께 지낼 시간조차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꺼이 짬을 내어 혼자 지낼 수 있어야 한다. 오히려 그것이 자기 자신과 현 상황을 더 잘 이겨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혼자 시간을 보내다 보면, 활기를 되찾게 되고 진심으로 타인에게 집중할 준비를 갖추게 된다.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방법이자, 당신의 잠재력을 최고로 끌어내는 방법인 것이다.

저녘 식사를 함께 하면서 가끔 배우자에게 물어보라. "내가 고쳤으면 하는 점 세 가지만 말해봐" 그러면 대화의 물꼬가 트인다.

피부를 관리하라. 피부는 햇볕에 노출될수록 노와가 가속된다. 외출할때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라.

일요일마다 특별한 행사를 결심하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라.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행동에 옮기기 어렵다. 빨래나 심부름 같은 잡무를 하느라 아무것도 못 하게 된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지식,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다. 우리는 그 어느 것보다도 사람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영감을 얻는다. 인간적 접촉과 상호 작용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실 디자이너들은 난항을 문제가 아니라 기회로 본다. 디자인한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제약이 많으면 많을수록, 창의성을 발휘하여 정말 가치 있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기회는 더 커진다.

마음속 어딘가 도망칠 곳을 마련해두라. 나는 마음속에 작은 쉼터를 만들어 두었다. 잡념에서 벗어나고 싶거나 쉬고 싶을 때면 눈을 감고 마음속 은신처를 찾아간다. 조용한 곳에서 자신의 생활을 명상하는 것도 좋다. 돌이켜보라. 하루의 일을 생각해보라. 남도 용서하고 자신도 용서하라. 파스칼은 말했다. "사람들의 불행은 혼자 조용한 방에 앉아 있을수 없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이메일은 받는 날 바로 회신하도록 노력하고, 적어도 다음날까지는 처리하라. 답장을 보내기 전에 받은 이메일을 철저하게 읽으라.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 자신이 무슨 얘기를 썼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라. 이메일은 계속 보관된다. 성급하게 대답하지 마라. 자칫, 문제에 말려들수 있다. 이메일은 효율적이지만 종종 뉘앙스를 잃고 받는 쪽에서 메시지를 달리 읽어 버릴 수도 있다.

휴가는 재충전과 학습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 어디를 가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사전 조사를 하라. 그곳을 독특하게 만드는 역사, 사람, 사물을 숙지하라. 많이 알고 갈수록 당신의 체험은 풍부해질 것이다.
 투자의 네 기둥
  10-21
그 주식이나 채권을 발생한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당신이 매수한 가격이 낮을수록 미래의 수익률은 높을 것이고, 매수한 가격이 높을수록 미래의 수익률은 낮을 것이란 점은 확실하다.

리스크가 높은 나라(주식)는 소멸되지만 않는다면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준다.(안정된 나라지만 위기에 처해있을때도 마찬가지다)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DDM을 이해하고 있는지 여부는 프로와 아마츄어 투자자를 구분하는 척도라고 말할수 있다. 지나가는 영국인을 잡고 누가 얼마나 부자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은 1년에 20만 파운드를 벌지요"라는 대답을 얻을 것이다.

시장가치 = 첫해 배당금 / (할인률(DR) - 배당금성장률)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순이익 성장률이 주가 상승을 가져온다. 아주 장기적으로 연평균 순이익 성장률이 5%라면 연평균 주가 상승률 역시 이에 근접해야 한다. 여기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경우이다.

주가가 오르면 리스크를 적게 인식하면서 DR이 떨어져 주가 상승을 더욱 부채질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악순환이 아닐수 없다. 반대의 경우 주식에서 큰 손실을 얻으면 DR이 커지면서 주가가 형편없이 떨어져 높은 주식 수익률이 이어지기도 한다.

주가는 이들의 판단의 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실은 더 나쁠수 있다. 독립된 개인의 판단보다는 전문가들의 판단의 힘이 실제로 더 정확한 경우를 많은 분야에서 찾아볼수 있다.

자산 배분 비율을 얼마로 하든 중요한 것은 아무리 힘든 경우에도 당초의 투자 비중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로 가장 큰 이익을 거두는 쪽은 기 기술을 만들어 낸 사람이 아니라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자본시장의 속성이라고도 할수 있는 불가피한 시장 붕괴가 찾아왔을때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패닉에 빠져 다 팔아 치워서는 절대 안된다는 점이다.

행동을 취한 다음 그 결과가 나올때까지의 시간 즉 피드백 고리가 길수록 과도한 자신감은 더 커진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피드백 고리가 길다.

최근 선호를 가로막는 장벽은 평균 회기 현상이다. 기간이 3년 이상일 경우 투자 자산의 수익률이 평균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아다. 비교적 괜찮은 수익률이 이어진 다음에는 비교적 부진한 수익률이 뒤따르고, 그 반대로 부진한 수익률 다음에는 괜찮은 수익률이 뒤따른다는 말이다.

당신이 진짜 필요로 하는 도움은 다음 두가지 뿐이다. 전체적인 자산 배분 그리고 자기 수양
 읽어야 이긴다
  10-21
싸이월드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 비즈북" http://bizbook.cyworld.com
blog.bizbookblog.com

www.inuit.co.kr
blog.empas.com/tobfreeman
hemingway.tistory.com
www.read-lead.com
maehok.tistory.com
sshong.com
mariner.tistory.com

독서에 있어서는 크든 작든 이처럼 주변 인적환경의 영향을 방게 된다. 인적환경 뿐만 아니라 책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직장인의 경우 바쁘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속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인생이 잘 풀리는 시기에는 오히려 독서하기가 쉽지 않다. 독서를 통해서 자기계발을 하지 않더라도 항상 좋은 일만 생기고 승승장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힘든 시기에는 자신의 부족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을 더욱 뚜렸하게 보게 된다, 다산이 아들에게 한 말이 생각나네.

1년치 독서량에 대한 목표를 세웠으면 그해에 중점적으로 읽고 싶은 주제를 정하는 것이 좋다. 피터 드러커의 경우 1-3년 주기로 관심 분야를 설정하고 해당 분야의 책읅 중점적으로 읽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후 한권의 책을 펼치기 전에 그 책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지, 그 책을 읽고 깨닫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즉 책 한권한권에 대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www.openyourbook.net 서비스 - 온라인에서 자신의 책장을 만들고 분류하고 공유

저자를 중심으로 한 네트웍을 이용한다. 저자의 경우 한 분야에 대한 책을 꾸준히 내는 경우가 많다. 저자가 지닌 지식과 생각을 연결하여 살펴볼 수 있으며 이미 한번 좋은 인상을 받았던 저자이기 때문에 실패할 가능성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

www.gong.co.kr
www.bhgoo.com
www,happyceo.co.kr
blog.naver.com/logihong

www.bookseminar.com
www.econote.co.kr

책을 정리하면서 다시 읽어볼 책을 별도로 정리하자. 책 중에는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책도 있을 것이고 내용이 좋아서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도 있을 것이다. 이런 책은 기준을 정해서 구분해놓는 것이 좋다.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도 동양과 서양에서는 서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고 한다. 수년간 경험을 하다 보면 이런 사실을 어렴풋하게나마 깨달을 수 있겠지만 책을 읽는 편이 그 시간을 줄여준다. 직접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부분은 극히 제한적이며, 설령 몇번의 성공적인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이것이 항상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블룩blook이라는 서비스가 있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고 소규모로 책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
 한상복의 배려
  10-21
세상은 주고 받는 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임원들이 편해 보이나 보죠? 그건 아닙니다. 임원들은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보수를 많이 받아가는 거지요. 월급은 말이죠, 일한 대가라는 표현도 맞지만 점점 책임에 대한 대가 쪽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분들은 선택하고 책임지는데 능통했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오른 것입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상상력을 키워주어야만 한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남들이 어떤 불편을 겪을까? 또 남들이 너한테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너는 어떨까? 남들이 어떨지를 잘 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매일이 즐거워진단다."

우리가 진리에 이를 수 있는 길에는 세가지가 있다고들 합니다. 첫번째는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 길이죠. 두번째는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인데 가장 쉽다고들 합니다. 마지막은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길이죠.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엄첨나게 큰 일들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던 사소한 것들이 때로는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대변수로 등장한다.

음 ..의외로 생각을 많이 해주게 한책..
 글로벌 머니 매니저들의 아침회의
  10-05
지난 수년간 내가 만난 트레이더들은 누군가 또는 무엇인가가 그들이 틀렸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이전까지는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똑똑한 것처럼 시장에 접근했다. 시장이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할 때 그런 접근방식은 궁극적으로 그들을 재앙으로 이끌어왔다.

내재 변동성은 역사적 변동성이 기반한다. 그렇지만 누가 역사적인 변동성에 대해 상관이나 하겠는가. 그것들은 관련이 없다. 핵심은 당신의 통계적인 분포 구역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그래서 가격으로 반영되지 않은 사건이 최초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갖고 있는 편견은 거래의 좋은 측면에만 과도하게 집중하도록 만드는 경향이 있다. 높은 수익을 위한 방편중 하나가 파생상품 거래를 통해서이다. 문제는 시장은 그들이 거의 예상하지 않은 방향으로 종종 움직인다는 것이다.

잡음은 단지 잡음이다. 그것은 분명히 평균으로 되돌아온다.

세계 경제는 심한 경쟁력 때문에 평균으로 회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래서 당신은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사야 한다. 그들 중 일부는 파산하겠지만 대다수는 평균 이상으로 복귀한다. 그것을 이용하기 위해 최소 1년 이상의 시간이 요구되며 이상적인 시간은 5년 정도이다.

잘못된 근거로 돈을 번 거래를 제쳐두는 것은 많은 수양이 필요하다. 그런 경우 당신은 바로 정리해야 한다. 그것은 누군가 당신이 존경하는 똑똑한 사람이 포지션을 잡았다고 당신도 잡는 것과 같은 일이다. 당신은 왜 삿는지 모를 뿐더러 언제 정리해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은 재난을 부르는 지름길일 뿐이다.

우리는 여기 시장이란 곳에 매일 수익을 내기 위해 있다. 포지티브 캐리를 통해 돈을 벌지만 시가평가가 우리에게 불리하게 나타난다면 우리는 채권 포지션을 만기까지 가져갈 것이다.

우선 밸류에이션이 크게 잘못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는 어떤 촉매를 기다린다. 그 촉매는 기술적인 것이 될 수도 있고 뉴스가 될수도 있으며 자금흐름이 될 수도 있다.

엄청난 왜곡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시장이 결국에는 정상으로 돌아오겠지만 방향을 바꾸기 전에 그 왜곡 현상이 더욱 커질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는 계획했던 것보다 좀더 일찍 내 투자를 정리해야 할지모 모른다. 다른 바보들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빠를 수도 있으니까.(어깨에서?)

자국에 대한 투자 편중 - 자산의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 부분을 그들의 자국 내에 투자하려는 성향 - 국가간 투자 수단과 자산의 상대적인 가치 측정에서 비효율과 불합리를 낳는다.

나는 비유동적이고 난해한 거래에는 뛰어들지 않는다. 그러한 거래는 일단 흔들리기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이 출구를 향해 뛰게 된다. 나는 높은 가격이 매수자를 불러 모으며 낮은 가격은 매도자를 불러온다는 것을 안다.

당신이 왜 그런 거래를 했는지 되돌아보는 것은 항상 중요하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은 이코노미스트들처럼 목표 가격에 도달한 뒤 목표 가격을 올리는 것과 같은 일을 하게 된다.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09-20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을 때, 우리는 눈과 귀를 모두 이용한다. 한사람이 바 소리를 내는 것을 녹음한 후 같은 사람이 가라고 말하는 소리를 더빙해놓는다. 이것을 들얼

때 인지하게 되는 것은 가와 바가 융합된 다에 가까운 소리이다. 응미로운 점은 이런 인식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눈을 감고 들으면 바소리가 들리지만 눈을 뜨

면 다로 들린다. 맥거크 효과는 의식을 하기 이전 단계에서의 정보 처리 과정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근본적인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다양한 환경에서 우리는 현재에 너무 많은 가치를 두고, 미래에는 거의 가치를 두지 않는다. 전두엽 피질을 사용해야 하는 순간, 도마뱀의 뇌에 의지해 선택해버리는 것이다.

경상수지 적자에서 흑자로의 전환은 화폐의 가치 하락을 동반한다.

시장이 극단으로 흐를때 우리의 도마뱀의 뇌는 정확히 반대를 지향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비록 합리적인 수치를이 하락이 끝났다는 걸 보여줄지 몰라도, 비열한 시장은 적절

한 가격에서 멈추지 않는다.

브렌트의 전략에는 아주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 그가 그와 같은 전략을 생각하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좁은 문을 동시에 통과하려는 코끼리 떼와

같은 형국일수 있다.

우리 도마뱀의 뇌는 그 어떤 개연성을 찾아내지 못할 때조차, 패턴을 발견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는 일정한 패턴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패턴이 깨어지면 상당히 당

혹스러워 한다.

우리가 감정적인 위험 지역에 있을 때, 우리는 그 심리적인 지역의 존재를 실감할 수 있다. 만약 투자가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면, 우리는 시장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더 낮은 위험을 가진 상품으로 투자 전략을 바꾸는 사람들은 고위험 투자상품들이 계속 오를 가넝성, 그리고 고위험 상품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쳐야만 한다.
 대두족장 투자병법
  09-20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막연하여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자발적인 습관화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필요성 인식이 중요하다 필요를 못느까면 시작도 안할테니. 일단 실천하기로 맘먹었으면 언제가 되었든 내 몸과 마음이 습관으로 받

아들일때까지 밀어붙여야 한다. 그렇게 인내하다보면 어느새 습관의 경지에 이르러 무의식적으로 실천을 할수 있다.

통계적으로 미국인이 일상 생활에서 쓰는 단어는 1만개를 넘지 않는다. 그 어휘력 수준에 맞춰 쉽게 쓰는 신문이 바로 USA T oday

원노트, VBA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09-20
훌륭한 장기적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면 단기적 가격 변동은 매력적인 가격에서 우리들의 소유권을 증가시킬 기회를 준다는 것을 빼고는 다른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작은 사람을 고용하면 우리는 난쟁이 회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보다 큰 사람을 고용한다면 우리는 거인 회사가 될 것입니다.

열까지 셀수 있는 말은 단지 대단한 말일뿐 대단한 수학자는 아니다. 마찬가지로 산업 내에서 자본을 훌륭하게 배분한 이 섬유회사는 대단한 섬유회사일뿐 대단한 기업은 아

닌 것입니다.

포커판에 끼여든 지 30분이 지났는데도 누가 봉인지 모른다면 바로 당신이 봉이다.

차익거래 상황을 평가하려면 여러분은 다음 네가지 질문에 대답해야 합니다.
1. 약속한 사건이 어떻게 일어날것 같은가?
2. 여러분의 돈이 얼마나 오랫동안 묶여있을것인가?
3. 더 좋은 어떤 기회가 있을 것인가? 예를 들어 경쟁 입찰 인수,
4. 만약 반 트러스트 활동이나 재정적 급변 등으로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것인가?

투자자가 평가해야 할 진짜 위험은, 세후 투자수익이 최소한 투자 당시의 구매력을 보장하고 나아가 투자액에 적정한 금리를 얹어 줄수 있는지 살피는 일입니다. 중요한 요인

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장기간에 걸쳐 기업의 경제적 특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2. 경영진이 기업의 모든 잠재력과 현금 흐름을 현명하게 활용 할 수 있다는 확인
3. 경영진이 기업 수익을 회사보다는 주주에게 배분하고 있다는 확신
4. 기업의 매입 가격
5. 투자자의 총수익에서 구매력이 감소한 정도를 결정할 납세와 인플레이션 수준

성장이 투자자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따는 그 사업이 증가하는 수익에 계속 투자할 수 있을 때 뿐입니다. 달리 말하면 1달러가 1달러의 장기 시장가치를 상회하는 금융 성

장을 창조할 때만 이익을 줍니다. 추가 자금을 필요로 하는 낮은 수익의 사업의 경우, 성장은 투자자에게 손해를 끼칩니다.

신주 시장은 시장이 비우호적으로 보이면 공모 발행 시기를 조절하거나 공모 자체를 회피할 수 있는 기업들이나 지배 주주들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매도자들은

기업 공개 방식이든 협상 거래 방식이든, 염가로는 제공하려 하지 않습니다.

시간은 훌륭한 기업에게는 친구이지만 어중간한 기업에게는 적일 따름입니다.

우리가 찾고 있는 기업의 기준
1. 대규모 매수(천만불 이상 세후 수익), 2. 꾸준한 수익력(미래의 전망이나 상황 전환에는 관심없음) 3. 부채를 거의 이용하지 않거나 없는 상태에서 자기자본 수익률이 좋

은 기업 4. 제자리에 있는 경영진(우리는 구할수 없음) 5. 단순한 기업(기술이 많다면 우리는 이해하지 못함) 6. 제시가격

대체로 많은 사람들은 영업권 상각과 감가상각을 동일시합니다. 두가지는 결코 같지 않습니다. 예외가 거의 없이 감가상각은 어느 모로 보나 임금, 자재, 세금과 같은 경제적

비용입니다. 하지만 경제적 영업권은 소멸되기보다는 오히려 증가할 확룔이 놎습니다.

발표된 수익 + 감가상각, 감손, 분할 상각과 기타 비현금 비용 - 기계설비 등을 위한 자본 지출의 연간 평균 금액
 전략적 가치투자
  09-20
재미난 원칙은 주가의 움직임은 반드시 되돌림을 수반한다는 점이다. 즉 아무리 상승 추세라 할지라도 중간 중간 어느 정도 하락조정을 수반하고, 아무리 하락추세라 할지라

도 어느 정도 반등 조정을 수반하게 마련이다.

베타투자 전략은 지금이 강한 상승 장세라고 하는 대전제가 유지되는 조건 아래서만 유효한 전략이다. 상승 장세에서도 되돌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럴 때마다 간담이

서늘할 정도로 손실이 확대되기 때문에 일반 개인들은 견디어내기 힘든 전략이다.

베타투자 전략에서 시장이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전환할 경우 최선의 대비책은 높게 유지되고 있는 펀드의 베타계수를 신속히 낮추는 법이다. 그렇지 않으면 종합주가지

수의 하락률보다 훨씬 빠르게 펀드의 수익률이 하락할테니 말이다. 가장 신속히 펀드의 베타계수를 낮추는 방법은 주식 비중을 일부 낮추어서 현금화하는 것이다. 현금이야

말로 베타계수가 제로이므로 가장 효과적이다.

일정하게 늘어나도록 계획한 평가액을 기준으로 주식 매수 금액을 결정하는 방법 - 높은 주가에서는 정액 매수 적립식에 비해 적은 금액을 매수하고 반대로 낮은 주가에서는

정액 매수 적립식에 비해 많은 금액을 매수 - 실제로 판매되는 상품중 존재하지 않는다.

COE = 무위험 이익률 + (시장 위험 프리미엄 X 주식 베타)
잔여이익 = 당기순이익 - ( 전년 자기자본 X COE ) = 전년 자기자본 X (ROE - COE )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과 어느 정도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면 굳이 다수를 따라갈 필요가없다. 존네프

신기술 기업에 바로 투자하는 것보다 신기술로부터 혜택을 얻는 사업 분야에 투자하는 다운스트림 투자가 더 현명한 투자 전략

선물을 매도해서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선물 매도는 투자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손실을 방어하는 목적이기 때문에 방어에 성공했다면

반드시 수익이 발생할 필요는 없다.

금융위기는 특히 기업의 내재가치만을 집중하는 가치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대응하기가 쉽지 않는 위험이다. 가치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질수록 투자 규모를 늘려

야 한다는 가치투자자의 신념은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더욱 큰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투자자 본인이 판단하기 어려운 시장 위험이 닥쳤을 때야말로 전략적 가치투자의 관점

에서 접근하는 것이 매두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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