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하악
  09-20
세상을 살다보며 ㄴ이따금 결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자신이 틀린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 사람 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이다.

길을 가다 돌부리에 넘어졌다. 길을 가던 내가 잘못이냐 거기 있던 돌이 잘못이냐. 넘어진 사실을 좋은 겸험으로 받아들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인생길을 가다가 넘어졌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당신이 길을 가면서 같은 방식으로 넘어지기를 반복한다면 분명히 잘못은 당신에게 있다.

태양으로는 결코 담배불을 붙있수가 없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태양의 결점은 아니다.

천재들은 이따금 다른 답을 창출해낸다. 그러나 무식한 채점관들은 다른 답과 틀린 답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한순간에 천재를 둔재로 전락시켜 버린다.

어린이는 나라의 새싹? 아놔, 새싹에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말라 죽는줄도 모르냐?

지난 일요일은 마누라의 생일. 밤을 새워 정성껏 미역국을 끓였다. 하악하악. 이름하여 감성 미역국. 내조를 잘 하는 아내는 우렁이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남편이 평생을 다 바쳐 만들어가는 것이다.

운이 꼬일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하는 일마다 실패를 초래한다. 하지만 헤어나는 방법이 있다. 일부러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무조건 베풀어라. 그러면 거짓말처럼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09-20
높은 PER는 주로 시장의 강세로 인해 나타난다. 낮은 PER 역시 경기변동주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시장의 약세로 인해 나타난다. - >PER의 경우 그 자체보다 기저에 있는 추세의 변화, 즉 주당 순이익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폭발적인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이 미미하다는 것은 대갸모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다.

과매도, 과매수는 좋은 기준이 될수 있지만,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할때는 상당해 과매수쪽으로 기운다.

주의할점. 떨어지는 주식은 계속 붙잡고 있으면서 상승하는 주식은 조금만 이익이 나면 쉽게 팔아버리는것, 세금과 수수료를 너무 걱정하는것 - 언제 주식을 살것인지만 생각하고 언제 어떤 상황이 되면 그 주식을 팔젓인지 전혀 생각하지 않는것. 평균 매입단가를 높이기보다 낮추는것

지금 아무 주식도 보유하지 않고, 은행에 2800달러를 예치해두고 있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과연 지금 보유하고 있는 그 주식을 사겠는가라고 자문해보다. 그답이 아니라라면 굳이 손실이 난 주식을 보유할 필요가 없다.

시장에는 희망과 공포라는 오직 두가지 감정만이 있다. 문제는 우리가 정말로 무서워해야 할때 희망을 갖고, 희망을 가져야 할때 공포를 느낀다는 점이다.

주식투자의 성공은 단지 옳은 판단을 했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중했을 때 과연 얼마라 많은 수익을 거둬들이는가에 달려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여전히 바닥권에 머물고 있지만 평균보다 많은 거래량을 수반하며 주가가 상승한 주가 역시 평균보다 많은 거래량을 수반하며 하락한 주보다 더 많다면 긍정적인 신호다.

강세시장이 지속된후 금과 은, 담배, 음식료, 전기, 통신 및 서비스 주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을 발견했다면 강세장이 천정에 다다랐다는 신호로 받아들일수 있다.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심리의 법칙
  09-20
시민들은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결국 일상성의 편견에 사로잡혀 설마 내게 무슨 일이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판단을 내린 것이다. 어느날 아파트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른 집에서 별다른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고장이겠거니 하고 일을 계속할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불행해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모두가 돈번다고 할때 주식시장에 들어오는데 있다. 반대로 모두가 죽ㄱㅆ다고 할때 주식시장에 들어온다면 불행해질 확률은 낮아진다. 물론 그것이 말처럼 간단한 것은 아니지만

로즐리우스는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갖고 싶지만 사지 못하고 망설이는 것은 잘못하면 손실을 볼지도 모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에 따르면 소비자가 입을 수 있는 손실은 다음 4가지가 있다.

- 시간의 손실
- 위험이라는 손실 : 신체적으로 위해를 입는 경우
자아에 관련된 손실 : 주위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등 자존심이 상처를 입는 경우
- 금전적인 손실

밸런스 이론
3자간 관계에서 -가 홀수개이면 인지적으로 불균형상태로 인지를 바꿀려는 압력이 발생한다.
적의 적은 친구다. (내분이 일때 외부의 적을 가정)

내발적 동기부여는 보수나 벌과 같은 외부 요인을 만나면 상당히 약해진다. 이런 경우 설사 자신의 자유의지로 시작한 행동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그 행동의 원인이 자신이 아니라 외부의 힘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 공부좀 해볼까 하는데, 공부해 라고 하면 하기 싫어지는..

사회적 진실 - 어떤 일이 진실인가 아닌가에 상관 없이 사람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것.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다.

왜 차트대로 가는가. 많은 사람들이 차트에 따라 사고팔고 있으며, 스토캐스틱 등을 보조지표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
 이희수 교수의 세계 문화기행
  09-20
이집트에서 사하라 사막이 황홀한 일몰과 마주친 적이 있었다. 낙타를 잠깐 세워두고 멀리 지평선에서 몰려오는 석양의 파도를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사하라의 일몰은 태양과 자연과 인간이 벌이는 태고의 장엄한 의식이었다. 유난히 커 보이는 태양이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모래 속으로 서서히 무너져 내릴 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모스크의 아잔 소리. 이 소리를 신호로 인간은 하루 일을 접고, 식기 시작한 모래에 엊드려 신을 향해 한없는 겸손을 표한다. 그러면 태양은 그 넓은 사막의 지평선을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여 화답한다. 그것은 밤새 네크로폴리스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고 내일 다시 인간 세계로 돌아오겠노라는 약속이었다.
 내몸 다이어트 설명서
  09-20
여분의 칼로리를 지방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몸은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지방을 지방 형태로 저장한다. 음식으로 들어온 지방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는 과정에 칼로리가 별로 쓰이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단백질을 지방 형태로 저장하는 과정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우리가 신진대사의 소화단계에서 이용 가능한 포도당을 전부 사용했다면(인체는 글리코겐 단기 저장소에 약 300칼로리만 저장할수 있다.) 장기 저장소인 지방조직을 이용하게 된다. 지방세포에는 중성지방 형태로 지방이 비축되어 있다.

식사하기 20분전에 70칼로리 정도의 지방을 섭취하면(6개의 호두, 12개의 아몬드, 20개의 땅콩등) CCK 분비가 촉진되어 뇌에 배가 부르다는 메시지가 전달되고 위에서 포만감이 유지되는 시간도 늦출수 있는 것이다.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은 그물막지방이 쌓이는 것을 강력하게 촉진시키기 때문에 뇌에서 뭐라고 떠들어대든 뱃살과 허리 사이즈는 당신이 스트레스에 얼마나 잘 대처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최고의 지표가 된다.

당신이 소비하고 저장한 에너지는 일차적으로 몸의 구조물과 장기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사용된다.

당신이 12시간 이상을 굶을 경우 신진대사율은 자동으로 40% 느려진다. 당신이 식사를 건너뛰면 몸은 끔찍한 기아 상태를 예상하고 연소모드를 저장모드로 재빨리 전환시킨다.

코엔자임 Q10이라는 보충제는 세포 내에서 포도당을 ATP로 전환하는데 꼭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근육기능을 10-30% 향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근육을 보호해준다고 한다.
 딸에게 전하는 12가지 부의 비법
  09-20
주위 사람들이 너의 어떤 행위를 제지한다거나 네가 하려는 일을 우습게 본다면, 그거야말로 성공의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받아들여라.

나는 투자를 할때 내가 밟아야 할 어떠한 단계도 결코 소홀하거나 얕잡아 보지 않는다. 기업에 투자를 할때 자세한 사항들을 포함해 재무제표의 모든 부분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살피는 것을 철칙으로 하고 있지. 경영자 측에서 어떤 사업 계획이나 재무 상태를 공개하면 그것에 대해 어떻게든 검증을 하고야 말 것이다. 그래서 특정 회사에 대해 월스트리트의 98%에 달하는 분석가들보다 내가 더 잘 알고 있다고 단언할 수있을 때까지는 투자를 미룰 것이야.

우리가 지금 21세기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지만, 접할수 있는 정보의 진위를 제대로 확인하려는 사람이 별로 많지 ㅏㅇㄶ다는 사실은 그저 놀라울 뿐이다. 투자에서 실패하는 사람 중 대다수는 관련된 재무제표조차 유심히 읽어보지 않는 사람들이란다.

남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드는 편견과 편협함이란 자기 자신의 발전에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한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생각지도 않고 있는게 과연 무얼까. 이 아빠는 투자가로서 어느 분야가 약세인지를 늘 관심 있게 지켜 본단다. 대부분의 투자가들은 그 반대로 강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약세 분야는 거들떠보지도 않지. 사람들이 과열된 시장에 매달려 온통 난리고 다른 잠재적 투자 가치에는 전혀 무관심할 때 나에게는 그때가 호기인 셈이다.

사마천의 화식열전

중요한 것은 정보를 하나하나 모으고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차근차근 깨우쳐나가는 과정을 너 스스로 밟아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단지 대부분의 역사책은 승자의 입장에서 기술되어 있다는 사실만 잊지 말아라.

역사란 어떤 식으로든 반복된다는 사실, 인간은 늘 똑같았다는 사실을 특히 명심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신문이나 잡지의 헤드라인에서 요란한 표현으로 포장된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소식을 접하곤 한다. 그렇게 새롭고 다른 일이 일어난 것처럼 보일 때 주저없이 과거로 눈을 돌려 보아라. 언제나 역사적인 선례가 있었음을 알게 될것이다.

사람의 감정이 시장의 어떤 동향을 유발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간혹 신문에 난 기사로 인해 과민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높은 값을 치르고 산다거나 팔지 말아야 할때 헐값으로 내다 파는 일을 벌인다. 투자가의 심리가 시장에서의 그런 동향에 더더욱 박차를 가할수가 있다는 거다.
 부의 탄생
  09-20
세계 역사상 어느 누구도 빌린 차를 세차하는 사람은 없다. - 로렌스 서머즈

민주주의 진전의 유해한 효과가 포퓰리즘의 부자 등쳐먹기 성향에 의해 야기되지만 다른 요인들도 생각하기 어렵지 않다고 주장한다. 민주주의는 망하는 산업들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경향이 있다. 민주적 제도들은 또한 해방된 시민들에게 사회적으로는 유용하지만 경제적으로는 비생산적인 광범위한 자선적, 지적, 정치적 배출구를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 고도로 진전된 민주주의는 자본의 수익률을 하락시키고, 따라서 투자 인센티브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잡기 효과
일인당 GDP와 총GDP의 성장 사이의 높은 역의 상광관계

사회학자들은 거의 모든 사회에서 동일한 네가지 지표에 의해 복지가 예측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경제적 지위, 고용, 건강, 가족의 상태. 가족에 관련된 요인 중에서 물질적 상태가 가장 결정적이다. 집단으로서 기혼자들이 미혼자들보도 훨씬 더 행복하다. 실업은, 다른 충분한 소득원이 있는 경우에도 불행을 야기한다. 즉, 실업이 복지에 미치는 유허한 효과는 소득에 대해 독립적이다. 노동자가 노동 의지를 빼앗기면, 비록 자신의 고용소득을 완전히 보전받는다 하더라도 그 노동자는 덜 행복해진다. 한 연구자의 말에 따르면 "일자리 상실 효과를 상쇄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추가 소득이 필요할 것이다."

부자란 그의 동서보다 더 많이 버는 사람을 가리킨다. 우리가 누리 또래집단을 어떻게 정의하는가는 중요한 미묘한 점이다.

다른 극단에서는 현대 유럽과 19세기 아메리카는 힘보다 부를 선호했고, 따라서 그들의 경제적 산출물을 무기 쪽으로는 극히 일부만을 돌렸다. 즉  GDP의 아주 적은 비용만으로 제국을 유지할수 있었다.

진실로 영토의 획득은 처음에는 건전한 재보의 유입을 만들어내지만, 전리ㅍ춤이 소진된 이후에는 승자가 보다 먼 땅들에 수비대를 배치하고 억압하고 방어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폭증한다.


재산권, 과학적 합리주의, 자본시장, 근대적인 수송과 통신
 딸기아빠의 펀펀 재테크
  09-20
펀드정보 사이트 - 자산운용협회, 한국펀드평가, 제로인 펀드닥터, 모닝스타

www.bloomberg.com/markets/stocks/wei.html

맥쿼리 인프라 한국과 런던에 동시상장

대출시
수입인지세
저당권 설정 관련 비용(등록세, 교육세, 주택채권매입, 수수료)
감정평가 수수료
중도상환 수수료
기타 취급 수수료
 난생 처음보는 재무제표
  09-20
일반적으로 OCF(영업현금흐름)는 순이익보다 일관되게 커야 한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기업이 매출채권이나 재고품과 같은 자산관리를 잘하고 있는 것을 나타낸다. 몇몇 사례를 보면 OCF가 일관적으로 ㅜㅅㄴ이익보다 낮을때 주로 회계조작 행위가 발견되었다.

ROA는 순이익을 포함해 매출과 비용의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어떤지를 가르쳐준다. 또 매출채권이나 재고자산, 고정자산 등의 관리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이익은 증가했지만 ROA가 하락한 경우 자산의 성장이 이익의 성장보다 빨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보통 자산관리가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도 한다. 또한 ROA는 같은 사업을 운영하는 회사에 있어 공통적인 척도가 된다.

어떤 사업에 대해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일정한 기간의 실적이며, 그 기간 동안 이들 바텀라인(당기순이익, 영업현금흐름, ROA)의 성과가 좋아지고 있는지 아니면 나빠지고 있는지이다.

이익을 올리지 않아도 오랬동안 영업할 수 있지만, 현금이 없다면 단 하루도 운영할수 없다.

순이익에 비해 OCF가 열악한 경우 대개는 며출채권과 재고자산의 문제이다. 회전일수를 계산해봐라.

ROA는 순이익 / 평균자산이다. ROA가 낮거나 하락하는 경우 분자나 분모중 하나가 문제이다. 분자가 문제인 경우, 매출이 줄거나 순이익률이 주는 문제. 분모가 문제인 경우 대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의 문제일 경우가 많다. 시간에 따른 움직임을 체크해봐라. 이들 비율에 문제가 없다면 현금 잔고를 조사해봐라. 많은 현금이 은행계좌에서 잠을 자고 있다면 ROA를 해치는 결과가 된다.

비용에는 제품이나 서비스 공급에 명학하게 관련된 원가는 포함되지 않으며, 그러한 원가는 별도로 매출원가 혹은 서비스 원가로 집계된다.
 빌게이츠와 워렌버핏 성공을 말하다
  09-20
진짜 하고싶은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서 한 10년만 버텨야지. 하다보면 이력이 나겠지,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발상은 늙었을 때를 대비해 섹스를 절제하겠다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죠. 그러니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세요. 그러면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아니, 여러분은 결코 성공을 비켜갈수 없을 겁니다.

자원은 그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그 자원을 이용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다시 사회로 환원해야 한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10년이나 15년, 20년 후에 과연 비즈니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획기적인 변화란 우리에게 그리 반가운게 아니에요. 인터넷이 껌 씹는 방식까지 효율적으로 바꿔놓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빌의 생각은 다를지 모르지만, 인터넷이 코카콜라에 대한 선호도까지 바꾸지는 않을 것이며, 따라서 코카콜라의 인구 1인당 소비량은 점점 더 늘어날 겁니다. 저는 이처럼 누구나 예측 가능한 세상을 기대합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The Boss, 쿨한 동행
  09-14
직위에는 권위가 있어야 한다. 나와 상사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면 회사는 회사의 대리인, 즉 상사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그가 옳고 훌륭해서가 아니라 그에게 부하를 관리하고 통제할 권한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가 무너지면 조직의 통제력 역시 의심받는다. 따라서 내가 옳으니 회사가 내편을 들어 줄 것이라 기대하면 대단한 착각이다.

조심해라, 위층으로 올라가 상사의 상사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그것은 자살행위다. 그일이 그후 당신의 뒷덜미를 잡아 흔들 확률은 90% 이상이다. 아이들이 골목대장에게 고자질하지 않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불행하게도 똑같은 원칙이 회사에서도 적용된다.

경험을 축적하기에는 수직적 조직이 유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험을 위해서는 자유로운 수평적 조직이 효율적이다. 환경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경영이다.

우호적인 관심이 있어야 그 사람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신뢰가 생겨야 비로소 지위의 힘이 완성되는 것이다. 신뢰가 없는 직위의 힘은 결국 반발과 불복종에 직면하게 된다. 리더십은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 상황의 딜레마를 다루는 것이다. 정치는 조직 속에서 관계의 힘을 작용시키는 기술이다. 그것이 바로 정치와 리더십이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있는 이유인 것이다.

예의는 자신을 다른 사람 속으로 침투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조지훈 선생은 멋을 "정상적인 상태에서 약간 벗어나되 그것이 전체적인 조화를 해하지 않을때에 느껴지는 그런 소극적인 것이 아니고, 정상 상태를 벗어나 조화를 깨뜨려서 오히려 새로운 조화를 이룩하는 적극적인 것"으로 정의했다.

간단한 질문들을 통해 상사를 관찰하라. 상사의 민감한 영역을 찾아내라. 전략적 양보를 통해 갈등을 막아라. 강점 동반이 가능한 부분을 찾아내 강하게 지원하라.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핵심적인 요소이면서도 후천적으로 변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가치관, 적성, 그리고 기질이다. 이들은 평생을 거쳐 갖춰지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이 부분에 커다란 결함이 있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직장인은 일이 기본이다. 일에서 밀리면 설 자리가 없다. 조직 내에서 상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든지 간에 핵심은 업무능력이다. 맡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좋은 부하직원도 동료도 될수 없다. 일은 좋은 관계의 기본이라는 명료한 직업의식을 가져야 한다. 일은 두 차원으로 나뉜다. 일은 곧 태도다. 먼저 땀을 흘려야 수확할수 있다. 일은 경영이다. 뭐든지 열심히 한다는 원칙에서 강점을 지닌 일에 집중한다는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이 우유부단하다는 것은 치명적이다. 특히나 리더가 그런 경우에는 팀이 흔들리고 생과를 내지 못하며 무엇보다 팀원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신속한 ㅡ이사결정 능력은 리더의 필수 요소다. 제때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과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오해를 받기 쉽다. 이러한 습관이 기질 때문이라면 반드시 보완책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칭찬에는 진실한 힘이 있다. 하지만 누군가를 칭찬하는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용기가 필요한 일일 수도 있다. 나 역시 칭찬을 잘 못하는 편이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ㄱ 가는 동안 더 많이 칭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서 놓치게 된 아까운 관계를이 많았기 때문이다.

머뭇거리지 마라. 머리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나치게 부끄러워하거나 꾸물거리는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뒷북만 치기 쉽다. 본인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적절한 순간에 칭찬을 하지 못하면 그냥 넘어가 버린다. 그러면 결국 반응 없는 사람이 된고 만다. 무반응이야말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 내가 타인의 칭찬과 격려를 필요로 하듯이 타인도 그렇다.

직언은 그 내용보다 그 관계에 민감하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도 한명은 현명하단 말을 들고 한명은 의심을 받을수 있다. 상사와 적절한 관계에 있을 때만 직언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감정을 다룰때는 목소리 톤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감정의 기복을 좌우하는 것은 전달 내용이 아니라 톤이다. 갈등은 내용보다는 그 내용을 상대에게 어필하는 과정에서 더 증폭된다.

인격과 유용성을 분리시키고 감정을 이해관계와 분리시키는 정신적 훈력을 하게 되면 고약한 상사도 내 힘의 자기장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현명한 투자자
  02-24
그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때 현금등 유동자산의 가치를 중요시했다. 다음으로 생산설비 등 고정자산을 살표봤다. 그리고 즉신 현금ㅇ화할수 있는 유동자산에서 유동부

채를 뺀 차액을 근거로 주식가치를 계산했다.

주식에만 모든 돈을 건 투자자는 증시의 부침에 조울증이 걸려 인생의 행로가 불안해질 위험도 있다. 특히 인플레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는 더욱 그러하다.

일반적으로 투자가들은 증시 호황뒤에는 반드시 침체가 뒤따른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이익을 실현하기보다는 인플레 따른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주식을 계속 매입하는 경

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불황은 늘 이런 식으로 시작된다.

대표적인 저평가 종ㅁㄱ은 주가가 모든 채무를 뺀 뒤에 남는 회사의 순운전자본보다 낮은 종목이다. 투자자가 건물 기계등 고정자산에 대해서느 한푼도 지급하지 않는다

는 것을 의미한다.

거의 모든 강세장은 역사적 기준에 의한 1. 고평가 국면, 2, 고PER, 3. 신용거래의 증가, 4. 비우량주의 신규 주식공모 등 특징이 나타난다.

투자자와 투기꾼을 실질적으로 구분할수 있는 기준은 증시 변동에 대한 태도라고 할수 있다. 투기꾼은 시장 변동을 예측하고 그로부터 이익을 얻는데 모든 관심을 기울

이고, 투자자는 적정 가격에 적절한 종목을 보유하는데 관심을 둔다.

믿을만한 예측을 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특정 종목에 집중투자하지는 않는다. 본질적으로 폭넓은 분산투자가 유행하는 것은 월스트리트가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는 탁월한 선택을 부인하는 것이다.

성장주 가치 = 현재 수익 * (8.5 + 연간 예상성장률의 2배), 예상 성장수치는 7년 혹은 10년동안 예상되는 수치임

공시된 EPS를 심각하게 왜곡할수 있는 회계상의 여러 요인을 경계해야 한다. 첫째 EPS에 반영되지 않을수 있는 특별비용의 사용, 과거 손실을 이유로 한 정상적인 소득

세 공제의 감소, 상당량의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 사채등, 감가상각을 처리하는 방법

종목 선택을 위한 7가지 기준 - 적정규모, 재무구조, 수익의 안정성, 배당성향, 수익의 성장, 적당한 PER, 적정 주가자산 비율

전환사채는 전환권을 행사하는 순간 우선청구권과 확정이자의 안정성 등 전략적인 결합이 사라저 버리게 된다.

필자는 스톡옵션부 워런트들의 대량 발행이 허구적인 시세 조작 외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강조하고 싶다.

시장은 성장보다는 현 시점의 실적을 중요시해야 하는 종목을 인컴주르 분류하고 있는데, 이들 기업의 배당랼은 주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반대의 성장주들은 앞

으로 10년 동안의 예상 성장률에 따라 주가가 형성되며 현금배당률은 부차적인 요소일 뿐이다.

일반투자자가 자신의 욕심을 스스로 한정하고 보수적인 투자로 제한할수 있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만족할 만한 투자결과를 성취하는 것은 일반인들이 생각하

는 것보다 쉽고,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것은 보기보다 어렵다.
 월가의 영웅
  02-24
뜻밖의 사건들이 생기지 않는다고 할때 주식은 10년 내지 20년 동안에 대한 예측은 대체적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2, 3년 동안의 주가의 오르내림에 대해서는 동전을 던

져 알아맞추는 편이 낫다. 우량주들도 가격이 떨어진 채로 3에서 5년을 그대로 있을수 있다.

다른 모든 것이 동등할 때는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편이 낫다. GE의 규모가 가까운 장래에 2배 내지 3배로 불어나는 것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는 GE의 실적이 나빠

서가 아니라 초대형 기업이기 때문이다.

어떤 바보라도 그 사업은 경영할 수 있다. 라는 것은 내가 꿈꾸는 일종의 완벽한 주식의 특징이다.

보석업계 주식보다는 채석업체 주식을 소유하는 편이 안전하다. 보석의 경우 이 세상 어느곳이건 경쟁자가 될수 있지만, 브룩클린에 있는 자갈 채석장의 경우 그곳에서

실질적인 독점권을 갖고 있는 셈이며, 인기가 없는 업종이므로 경쟁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게 된다.

꼭 성장하는 업종의 기업이 좋은 주식인 것은 아니다.

기업이 수익을 증감할수 있는 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원가절감, 가격인상, 신규시장 개척, 기존시장에서 판매증대, 손실사업 부문의 재편등 5가지가 있다.

특정상품 때문에 어떤 업체에 관심을 갖게 될때 알아봐야 할것은 그 상품이 해당 업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하는 것이다. 그 상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어떻게 되는가.

위기 상황에서 성공자와 실패자를 가늠하는 데에는 부채의 규모만큼이나 그 종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은행부채인지, 고정부채인지. 고정부채의 경우 이자만 계속 낼

수 있다면, 만기일까지 상환이 유예된다.

기재된 장부가가 그업체의 실제가치와 흔히 별 연관을 갖지 못한다.

영업권, 감가상각비등 상각 비용이 실제 이익을 얼마씩 제한하고 있는지. 상각이 끝나게 되면 얼마큼의 이익이 나타나는지.

나는 이익이 두드러지지 못하지만 여유현금흐름으로 인해 굉장한 투자종목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업체를 찾는다. 대개 그것은 가까운 장래에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오래된 설비에 대한 거액의 감가상각충당금을 가진 업체이다. 이 업체는 설비현대화나 개선에 가능한한 거의 지출을 안함으로써 계속해서 감세 효과를 누릴수 있다.

기업이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전망은 늘 변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잊어버리고 지내도 될만한 주식이란 없다고 할수 있다.





15장의 체크 리스트가 꽤 유용..

성공한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자신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을 자주 본다.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02-24
시장 전반이 고평가된 상태를 지속하다가 마침내 조정이 시작되면 모든 종목이 급전직하한다. 나름대로 아주 합리적인 종목으로 포트를 구성했다 해도 동반하락을 피할

수 없다. 굳이 위안거리를 찾아면 거품이 잔뜩낀 종목을 피한덕에 상처가 깊지 않고 좀더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일 것이다.

주가가 오르는 4가지 원인
기업의 성장,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시장의 재평가

작은 것은 좋이만 너무 작은것은 안된다. 시가총액이 최하위권인 기업은 이제 겨우 무대 위에 올라서 시험을 치르는 단계로 한번만 발을 엇디디면 그것으로 끝이다.

하락하는 시장에서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을 팔려는 것은 겔리선의 노예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들은 바닥에 쇠사슬로 묶여있어 배가 침몰하면 함께 수장되 버리고 만다.

소형주의 유동성 문제를 방지하는 확실한 방법은 상당히 오랫동안 팔지 않아도 될 주식을 사는 것이다.

어느 기업의 분기 실적이 나빠졌는데 딱 그 한분기만 부진했을 가능성은, 부엌에서 바퀴벌레를 한마리 발견했는데 온 집안에 바-ㅟ벌레가 딱 한마리만 있을 확률과 같다

.

장기적으로 볼때 가치주 투자자가 성장주 투자자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보인다.

투자자들은 정보를 감정적으로 평가하고, 이로인해 만들어지는 주가의 왜곡 현상은 냉정하면서도 기민하게 움직이는 이들이 수익을 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름대로의 투자철학, 투자 전략, 가치관, 원칙을 가지고 이에 어긋나는 기업에는 관심을 갖지 마라.

아웃소싱이라는 테마는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동안 꽤 전망이 좋을 것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아주 특별한 일을 처리할수 있는 숙련된 기술자와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모든 산업에서 갈수록 더 높아질 것이다.

신기술 기업에 바로 투자하는 것보다 신기술로부터 혜택을 얻는 사업 분야에 투자하는 다운스트림 투자가 더 현명한 투자 전략이라는 사실은 산업혁명 이후 충분히 검증

되었다.

내가 주식을 매수하는 기업은 반드시 다음 3가지 지지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성장 잠재력, 재무 건전성, 내재가치

내재가치는 대체가치나 수익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평가할수 있다.

드 주브넬은 과거의 사건들이 우리의 미래에 대한 바람을 확신시켜 줄경우 더 큰 신뢰를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포트폴리오의 베타계수를 가장 손쉽게 바꾸는 방법은 포트에서 차지하는 주식과 현금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금의 베타 계수는 0이기 때문이다.

5가지 황금률
복리의 마술, 평균으로의 회기, 주식에 내재돼있는 옵션은 매우 중요하다. 많은 투자상품이 따지고 보면 폰지 사기극이다. 나쁜 아이디어도 시작은 좋은 아이디어였다.
 내차 요모조모 돌보기
  02-24
연비를 기준으로 모델을 검토한다면, 엔진의 형식에 관계없이 무조건 배기량이 적은 차가 제일입니다.

자동차 10년타기 본부, 자동차 소비자 세상

핸들을 끝까지 돌리는 버릇은 조향장치에 있는 주름고무보고 찢어지라고 주문을 넣는 것과 같습니다. 이 주름고무가 찢어지면 외부에서 물, 먼지, 모래가 들어와 기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오른쪽 미러는 광각렌즈와 같아 사물을 더 작게 보여줍니다. 차는 실제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오른쪽 차선으로 변경할 때는 언제나 방향지시등을 조금 일찍 켜 주되,

항시 고개를 돌려서 확인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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