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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합니다.   


"좋은시절 다갔다." vs "더 좋다"

어느쪽이 사실일지는 모르겠어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1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막상 날을 잡고나니 시간은 정말 빨리가는듯 싶네요.

옆에 Story with Photo란에 사진 몇장 올려놓았습니다.
웨딩촬영 사진,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었네요.
최근에 쉬어본 주말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이제 한주면 식끝나고 출국할 일만 남았다는.

삶은 즐거워서 즐기는게 아니라, 즐겨서 즐거운것 같네요.
다들, 오늘보다 더 즐거운 내일 맞이하세요~

PS > 오신김에 방명록 한자 남겨주는 쎄~ㄴ~스~

명규니 으흐흐.. 태우야.. 넘 어색한거 같지 않오? ㅋㅋ
그래도 쌔신랑 냄새가 물씬 풍기는 구먼~
행복혀~~~ ^^
2006/04/18   
재희 오빠~ 축하해요-*
삼성동...^^ 가깝다!
한 2년만에 뵙겠네요~* 그날 뵈요. d-3
2006/04/19   
청첩장   


일시 : 2006년 4월 22일 15:00
장소 : 삼성역 한전 대강당

-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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