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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주말도 아닌 평일에 남양주 와본게 얼마만인지..

오늘 동생 병원가는 일로 아부지가 서울 오시는 김에
이것저것 짐을 좀 옮겨 왔네요..

그 자취방에 1년반가량 살았는데, 이것저것 어찌나
짐이 많던지.. 짐박스를 잔뜩 들여놓으니 남양주방이
완전 방금 이사온 방처럼 되버렸네요..
침대가 있는게 다행이랄까... 잠잘 자리는 있으니..

내일 다시 학교갈 일이 살짝 걱정이긴 한데, 집이 편하긴 하군요.. 뒹굴기..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멀리도, 오래도 아니었지만
잠깐 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쓸데없이 생각만 많아지고
좀 걷고 싶은 마음에..
연구실 땡땡이치고 좀 걷다왔습니다.
인서울이긴 하였으나..
늦가을을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나름 생각도 정리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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